주일 아침, 출석부 앞에 줄이 길어집니다
명단을 찾고,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는 사이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집계는 그날 밤에야 끝나고요.
→ 자동 출석이 해결해요교회를 위한 올인원 앱 · 처치로그
사무실 PC에만 있는 교적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도 손에 있는 앱입니다. 예배당에 도착하면 출석이 체크되고, 알릴 일은 받을 분의 폰에만 알림으로 갑니다. 교역자는 폰·데스크탑·웹 어디서든 목양 현황을 봅니다. 신청하면 승인 즉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 실제 데모 교회 데이터 · 저장은 되지 않아요 · 첫 로딩만 20~30초 걸려요
이 페이지의 화면은 모두 데모 교회에서 찍은 실제 앱 화면입니다 교인 96명·목장 26개·헌금 2,053건
처치로그가 다른 점
출석 집계, 알림 돌리기, 문자 보내기. 교회마다 매주 반복되는 이 일을 앱이 맡습니다.

01 · 자동 출석
앱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은 앱이 한 단계씩 끝까지 안내하고, 관리자는 누가 아직 설정을 못 끝냈는지 보고 같이 챙깁니다.
자동 출석 보기 →
02 · 받을 분에게만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태그로 골라 그분들의 폰에만 알림이 울립니다. 목장리더도 자기 목장에 바로 연락해요.
받는 사람 고르기 보기 →
03 · 문자는 필요한 만큼
앱 알림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 정한 시간 안에 안 읽은 분께만 문자가 가요. 문자값은 그분들 몫만 듭니다.
문자·연락 보기 →성도와 교역자가 각자에게 맞는 화면을 씁니다. 출석·교적·헌금 같은 교회 관리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하나로 모입니다.
교회에서 온 소식, 예배 출석, 오늘의 말씀, 묵상, 기도, 주보, 일정, 동아리, 내 헌금까지. 전화번호만으로 로그인하는 쉬운 앱이에요.
성도 앱 자세히 보기 →
심방 가는 길에는 폰으로, 사무실에서는 큰 화면으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리고, 명단은 표로 훑고 ⌘K로 찾습니다.
PC 앱으로 설치하기 →
교적과 재정
목양
사역 운영
앱이라서 되는 것
처치로그는 이 장면들에서 시작했습니다.
명단을 찾고,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는 사이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집계는 그날 밤에야 끝나고요.
→ 자동 출석이 해결해요한 번 전할 소식이 두세 번 옮겨지고, 단톡방에 없는 어르신께는 문자를 따로 보냅니다. 누가 받았는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 앱 알림 먼저, 안 닿는 분만 문자로마음은 있었지만, 빠진 주를 대신 세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아챘을 때는 이미 마음이 멀어진 뒤였고요.
→ 미출석자 명단이 해결해요채널이 흩어질수록 꼭 봐야 할 사람이 놓칩니다. 전부에게 보내면 정작 필요한 분은 묻힌 알림 사이에서 못 보고요.
→ 받을 분에게만 가는 알림이 해결해요등록은 했는데 양육과 정착은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고요.
→ 새가족 정착 관리가 해결해요한 사람씩 1년치 헌금을 더하고, 서식에 옮겨 적고, 출력해서 드립니다. 금액이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하고요.
→ 영수증 발급이 해결해요자동 출석
성도가 예배당에 도착하면 끝. 앱을 열지 않아도 출석이 체크되고, 관리자 화면에 바로 쌓입니다. 처음 설정은 앱이 화면째 보여 주며 끝까지 안내해요.
자동 출석은 켜 두는 사람이 많을수록 정확해집니다. 그래서 설정을 끝낸 분과 아직인 분을 갈라 보여 주고, 같이 챙길 길을 붙여 뒀어요.
자동 출석 — 오른쪽 위 막대가 설정 현황, 아래로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과 문자로 연락할 분 3이 따로 묶입니다.
받을 분에게만
단톡방은 전부에게 가거나 아무에게도 안 갑니다. 처치로그는 공지·연락을 쓰면서 받을 분을 고르고, 그분들의 폰에만 알림이 울립니다.
받는 사람 고르기 — 장년부에서 ‘차량 등록’ 태그만 골랐더니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공지·연락·문자가 같은 축으로 고릅니다.
앱 알림 먼저, 문자는 필요한 만큼
부고, 모임 장소 변경, 목사님이 보낸 성경공부 영상. 연락을 한 번 보내면 이 순서로 닿습니다.
교인 앱이 있는 분께 알림이 가고, ‘받은 소식’에 남습니다. 열어 본 때도 남아요.
비용 없음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께는 같은 글이 문자로 갑니다.
필요한 분만 문자1·3·6·24시간 중 고른 시간 안에 안 연 분께만 문자로. 밤 9시~아침 8시에 걸리면 아침 8시로 미뤄요.
안 읽은 분만 문자
보낸 연락 — 받는 분 95명 중 앱 알림 74 · 문자 18 · 닿지 않음 3 · 읽음 54. 앱 알림이 안 닿는 18명께 보낸 문자와 3시간 안 읽은 분께 보낸 문자가 한 화면에 있어요.
받는 분마다 앱 알림으로 받았는지 문자로 받았는지, 언제 읽었는지가 남습니다. “전달됐을까?”를 짐작하지 않아요.
글에 #{이름}을 넣으면 받는 분 이름으로 바뀌어 갑니다. 예약 발송, 사진 문자, 실패한 분께만 다시 보내기까지.
문자는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요금도 그 계정에서 빠집니다. 앱 알림은 몇 번을 보내도 비용이 없어요.
목양
기억에 의존하던 돌봄을 데이터가 거듭니다. 판단과 심방은 언제나 목자의 몫입니다.
미출석자 — 장년부 20명 · 장기 결석 2명. 주황 배지가 연속 결석 주수, 그 옆 칸이 그분의 자동 출석 상태예요.
매일의 신앙
교회 앱이 관리 도구에서 끝나지 않도록. 성도의 매일에 말씀과 기도가 흐릅니다.
성도 앱 묵상 — 교회가 고른 묵상집의 그날 본문이 큰 글씨로 열립니다.
교회 일정
교역자가 등록하는 순간 성도의 일정 탭에 뜹니다. 수련회가 며칠부터였는지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동아리·소모임
배드민턴, 밴드, 필사 모임. 교회 안의 작은 공동체도 명단·회차·회비·소식이 필요합니다.
동아리 — 다가오는 모임마다 [출석 체크], 맨 아래에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 2명.
교회 살림
헌금 집계 밤샘과 수기 장부를 끝냅니다. 회계를 열면 이번 주 할 일이 차례대로 서 있어요.
회계 — 왼쪽이 할 일(결재 → 이번 주 헌금 넣기·통장·확정·장부 → 이번 달 빠진 것), 오른쪽이 회계별 잔액과 마감 상태예요. 이 메뉴는 재정 권한이 있는 분에게만 보입니다.
봉투를 보며 이름이나 교번만 치면 됩니다. PC에서는 키보드만으로 넣고, 그 주 헌금은 입력하지 않은 다른 담당이 확정해요(모두 입력하거나 고친 주는 그 안에서).
인터넷뱅킹 거래내역 파일을 올리면 입금마다 누구의 무슨 헌금인지 추천해요. 출금은 장부의 지출과 맞춥니다.
수입·지출이 하나의 원장으로. 헌금은 확정하면 장부에 반영되고(회계 시작일 이전 것은 시작 잔액에), 예산·월마감·결산서로 재정이 투명해져요.
부서 지출은 교인 앱에서 영수증 사진과 함께 청구하고, 결재를 거쳐 지급되면 장부에 지출로 적혀요.
1년치 헌금을 자동으로 합산해 PDF로 발급해요.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은 일괄발급 파일을 만들어 드려요.
목양 권한과 재정 권한은 별개예요. 장부·결재·감사·헌금·영수증 권한을 따로 주고, 헌금 내역은 재정을 맡은 분에게만 보여요.
도입 전에 물어보시는 것
교회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자주 받는 걱정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부서·교구·목장을 우리 교회 이름 그대로 만듭니다. 교구가 없는 교회도,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됩니다. 직분 이름도 직접 정해요.
전화번호만 넣으면 로그인됩니다.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앱이 없는 분께는 소식을 문자로 이어 보낼 수 있고, 출석·신청은 목자나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요.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입니다. 부서를 관리하는 분이라도 재정 권한이 없으면 헌금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아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칸 이름을 알아보고,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가요. 교적·교인관리 자세히 →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교인 수 제한도 없어요. 사진·파일 저장 공간이 5GB보다 더 필요할 때만 50GB에 연 30,000원으로 늘리시면 됩니다. 요금 자세히 →
교회 이름과 주소, 담임목사님 성함, 그리고 신청하시는 분 연락처면 됩니다. 승인되면 바로 관리자 앱에 들어가 조직부터 만드시면 돼요.
전체 기능
교회 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결국 확인하게 되는 목록입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았을 뿐 이미 들어 있는 것들이에요.
신뢰와 보안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권한이 있는 사람만, 허락된 범위까지만 봅니다.
후원
모든 기능은 무료로 드리고, 운영은 교회와 개인의 후원으로 이어 갑니다. 후원금은 서버 유지, 문자 발송(알리고), 저장 공간이 모자란 교회 돕기 등 처치로그 운영 전반에 쓰여요.
도입 절차
상담 일정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데모 계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요.
교회 이름·주소와 연락처면 충분해요. 1분이면 끝나요.
처치로그 운영팀이 확인한 뒤 문자로 알려드려요(해외 번호는 운영팀이 직접 연락드려요).
승인 즉시 로그인해서 교인 등록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교인 수 제한도 없습니다. 교회마다 사진·파일 저장 공간 5GB를 드리고, 더 필요하면 50GB에 연 30,000원으로 늘리시면 됩니다. 후원은 같은 비율로 모아 저장 공간이 모자란 교회에 나눠 드려요.
네. 엑셀(.xlsx·.xls)이나 CSV 파일로 교인 명단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칸 이름을 알아보고, 헌금 내역도 엑셀로 가져올 수 있어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바로 쓸 수 있어요. 원하면 크롬·엣지·사파리에서 PC 앱으로 설치해 작업 표시줄이나 Dock에서 열 수도 있고, 받을 설치 파일은 없어요. 교역자와 관리자는 폰·태블릿 앱이나 데스크탑에서 열고, 성도는 앱으로 씁니다. 자료는 서버에 보관돼서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예요.
App Store에서 처치로그 앱을 설치하고, 본인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돼요. 복잡한 가입 절차가 없어요. 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이에요.
네. 교인에게 보내는 연락은 교인 앱 알림으로 먼저 가고,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과 정한 시간 안에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낼 수 있어요. 문자는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처치로그는 문자 요금을 받지 않아요.
소속 교회에서 권한을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어요. 교회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어요. 처치로그 운영팀은 서비스 운영을 위해 교회 목록·교인 수·관리자 이름·이용 현황 같은 정보를 봅니다.
아니요. 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예배당 도착 여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자동 출석을 끄면 위치 사용도 즉시 중단돼요.
네. 교회 규모 제한이 없고, 부서·목장 구조도 우리 교회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요.
네. 교회 나라를 미국이나 캐나다로 정하면 예배·일정·알림 시각이 그 교회 시간대로, 헌금·재정 금액이 그 나라 달러로 적혀요. 교인과 관리자는 앱과 관리자 웹에서 미국·캐나다 휴대폰 번호로 가입하고 로그인합니다. 도입 신청은 웹 신청서나 처치로그 관리자 앱에서 미국·캐나다 번호로도 할 수 있고, 승인 결과는 문자 대신 운영팀이 직접 알려 드려요. 기부금영수증·홈택스, 교회 문자, 은행 거래내역 파일 가져오기처럼 한국 제도에 맞춘 기능은 빠져요. 캐나다 Quebec 주의 교회는 아직 받지 않습니다.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운영팀 승인 후 문자를 받으면 바로 관리자 앱에 로그인해 시작할 수 있어요. 해외 번호로 신청하면 문자 대신 운영팀이 직접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