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위한 올인원 앱 · 처치로그

교적·출석·재정부터 심방·새가족 정착까지, 교회 목양의 모든 순간을 한 앱에서.

사무실 PC에만 있는 교적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도 손에 있는 앱입니다. 예배당에 도착하면 출석이 체크되고, 알릴 일은 받을 분의 폰에만 알림으로 갑니다. 교역자는 폰·데스크탑·웹 어디서든 목양 현황을 봅니다. 신청하면 승인 즉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 실제 데모 교회 데이터 · 저장은 되지 않아요 · 첫 로딩만 20~30초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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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화면은 모두 데모 교회에서 찍은 실제 앱 화면입니다 교인 96명·목장 26개·헌금 2,053건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출석 현황 — 왼쪽 메뉴와 목장별·교인별 최근 8주 출석 표
성도 앱 홈 — 교회·부서에서 온 새 소식, 다음 예배와 출석 체크, 바로가기

두 개의 앱, 하나의 데이터

성도와 교역자가 각자에게 맞는 화면을 씁니다. 출석·교적·헌금 같은 교회 관리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하나로 모입니다.

iOSAndroid(준비 중)

성도 앱

교회에서 온 소식, 예배 출석, 오늘의 말씀, 묵상, 기도, 주보, 일정, 동아리, 내 헌금까지. 전화번호만으로 로그인하는 쉬운 앱이에요.

성도 앱 자세히 보기 →
성도 앱 받은 소식 — 교회 전체·부서·목장에서 온 소식 성도 앱 동아리 — 내 동아리와 둘러보기
AndroidiOS데스크탑웹

관리자 앱

심방 가는 길에는 폰으로, 사무실에서는 큰 화면으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리고, 명단은 표로 훑고 ⌘K로 찾습니다.

PC 앱으로 설치하기 →
관리자 웹 교인 관리 — 부서·교구·목장 필터와 교인 명단 표

교적과 재정

목양

사역 운영

앱이라서 되는 것

어느 교회에나 있는 장면들

처치로그는 이 장면들에서 시작했습니다.

주일 아침, 출석부 앞에 줄이 길어집니다

명단을 찾고,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는 사이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집계는 그날 밤에야 끝나고요.

→ 자동 출석이 해결해요

목사님 카톡이 리더를 거쳐 목원에게 갑니다

한 번 전할 소식이 두세 번 옮겨지고, 단톡방에 없는 어르신께는 문자를 따로 보냅니다. 누가 받았는지는 아무도 모르고요.

→ 앱 알림 먼저, 안 닿는 분만 문자로

“그분 요즘 안 보이시네…” 아무도 몰랐던 3주

마음은 있었지만, 빠진 주를 대신 세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아챘을 때는 이미 마음이 멀어진 뒤였고요.

→ 미출석자 명단이 해결해요

공지는 단톡방에, 일정은 게시판에, 기도제목은 어디에?

채널이 흩어질수록 꼭 봐야 할 사람이 놓칩니다. 전부에게 보내면 정작 필요한 분은 묻힌 알림 사이에서 못 보고요.

→ 받을 분에게만 가는 알림이 해결해요

새가족 카드가 서랍 속에서 잊혀집니다

등록은 했는데 양육과 정착은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고요.

→ 새가족 정착 관리가 해결해요

1월이면 기부금영수증 요청 전화가 몰립니다

한 사람씩 1년치 헌금을 더하고, 서식에 옮겨 적고, 출력해서 드립니다. 금액이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하고요.

→ 영수증 발급이 해결해요

자동 출석

출석부에 줄 서지 않습니다

성도가 예배당에 도착하면 끝. 앱을 열지 않아도 출석이 체크되고, 관리자 화면에 바로 쌓입니다. 처음 설정은 앱이 화면째 보여 주며 끝까지 안내해요.

성도 앱 자동 출석 시작 — 교회에 도착하면 알아서 출석돼요, 켜기·지키기 단계 안내
시작 — “교회에 도착하면 알아서 출석돼요.” 무엇을 몇 단계 하면 되는지 먼저 보여 줍니다.
성도 앱 자동 출석 설정 2단계 — 위치를 ‘항상 허용’으로 바꾸는 화면과 고를 칸 표시
단계마다 화면째 — 위치를 ‘항상 허용’으로. 다음 화면에서 무엇을 누를지 그림으로 짚어 줘요.
성도 앱 출석 탭 — 자동 출석 설정 완료와 최근 자동 출석 날짜, 내 부서 예배 시간
설정 완료 — 출석 탭에 ‘자동 출석 · 설정 완료’와 최근 자동 출석 날짜가 남습니다.

관리자는 누가 아직인지 봅니다

자동 출석은 켜 두는 사람이 많을수록 정확해집니다. 그래서 설정을 끝낸 분과 아직인 분을 갈라 보여 주고, 같이 챙길 길을 붙여 뒀어요.

  • 설정 현황“교인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 설정 끝남·남음·놓침·안 켬이 막대 하나에 보입니다.
  • 같이 설정하기설정이 남은 분께는 앱 알림으로, 앱 알림이 안 닿는 분께는 문자로 부탁합니다. 카톡에 붙일 안내 글과 리더에게 맡기기도 있어요.
  • QR·대리 출석폰이 없는 분은 리더가 대신, 신호가 약한 곳은 QR로. 누가 체크했는지까지 남아요.
  • 위치는 기기 안에서만위치 좌표는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도착 여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합니다.
자동 출석 자세히 보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자동 출석 화면 — 교인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명과 문자로 연락할 분 3명, 사람마다 같이 설정하기

자동 출석 — 오른쪽 위 막대가 설정 현황, 아래로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과 문자로 연락할 분 3이 따로 묶입니다.

받을 분에게만

꼭 받아야 할 분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단톡방은 전부에게 가거나 아무에게도 안 갑니다. 처치로그는 공지·연락을 쓰면서 받을 분을 고르고, 그분들의 폰에만 알림이 울립니다.

  • 우리 교회의 축 그대로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 그리고 직접 만든 태그. “차량 등록하신 분”께만 주차 안내를 보내요.
  • 보내기 전에 숫자로고르는 즉시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보내고 나서 “너무 많이 갔다”가 없습니다.
  • 목장리더도 직접교회·부서 관리자뿐 아니라 교구관리자·목장리더가 맡은 교구·목장에 앱 알림으로 연락해요. 카톡을 몇 번씩 옮겨 전하지 않습니다.
  • 해당 없는 분께는 안 보입니다대상이 아닌 분의 공지 목록에는 뜨지도 않아요. 필요한 알림만 가니 오는 알림이 묻히지 않습니다.
알림 자세히 보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공지 대상 창 — 직접 고르기에서 장년부와 ‘차량 등록’ 태그를 골라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된다고 표시

받는 사람 고르기 — 장년부에서 ‘차량 등록’ 태그만 골랐더니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공지·연락·문자가 같은 축으로 고릅니다.

앱 알림 먼저, 문자는 필요한 만큼

문자값은 앱이 닿지 않는
분 몫만 듭니다

부고, 모임 장소 변경, 목사님이 보낸 성경공부 영상. 연락을 한 번 보내면 이 순서로 닿습니다.

1

앱 알림

교인 앱이 있는 분께 알림이 가고, ‘받은 소식’에 남습니다. 열어 본 때도 남아요.

비용 없음
2

안 닿는 분은 바로 문자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께는 같은 글이 문자로 갑니다.

필요한 분만 문자
3

안 읽은 분께 한 번 더

1·3·6·24시간 중 고른 시간 안에 안 연 분께만 문자로. 밤 9시~아침 8시에 걸리면 아침 8시로 미뤄요.

안 읽은 분만 문자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보낸 연락 — 보낸 연락 목록과 교회 전체에 보낸 소식의 앱 알림 74·문자 18·닿지 않음 3·읽음 54, 반응, 받는 분별 경로와 읽음

보낸 연락 — 받는 분 95명 중 앱 알림 74 · 문자 18 · 닿지 않음 3 · 읽음 54. 앱 알림이 안 닿는 18명께 보낸 문자와 3시간 안 읽은 분께 보낸 문자가 한 화면에 있어요.

누가 받고 읽었는지

받는 분마다 앱 알림으로 받았는지 문자로 받았는지, 언제 읽었는지가 남습니다. “전달됐을까?”를 짐작하지 않아요.

교회 문자도 한 분 한 분께

글에 #{이름}을 넣으면 받는 분 이름으로 바뀌어 갑니다. 예약 발송, 사진 문자, 실패한 분께만 다시 보내기까지.

처치로그는 문자 요금을 받지 않아요

문자는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요금도 그 계정에서 빠집니다. 앱 알림은 몇 번을 보내도 비용이 없어요.

문자·연락 자세히 보기 →

목양

한 분 한 분을 놓치지 않도록

기억에 의존하던 돌봄을 데이터가 거듭니다. 판단과 심방은 언제나 목자의 몫입니다.

  • 미출석자몇 주째 안 보이시는지가 이름 옆에 붙고, 그분의 자동 출석 상태도 함께 보여요. 정말 안 나오신 건지, 폰이 체크를 못 한 건지 가늠하고 연락합니다.
  • 교인 한 사람을 한 장에요즘 출석 한 줄, “심방 때 계단 없는 길로” 같은 알아 둘 점, 마지막 심방, 최근 기록까지.
  • 심방신청 → 담당 배정 → 기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방문이 어려울 땐 전화 심방으로 남겨요.
  • 새가족 정착등록 링크·QR로 받은 등록카드가 이번 주 만남, 양육 주차, 수료 후 출석 추적까지 이어져요.
  • 목장 보고목자가 앱에서 모임 후 한 장을 남기면 교구장과 교역자에게 바로 모여요. 마음이 쓰이는 일은 ‘중요’로 표시해 전합니다.
심방·새가족 정착 자세히 보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미출석자 — 장년부 20명, 연속 결석 주수·연락처·자동 출석 상태·번호 복사가 있는 표

미출석자 — 장년부 20명 · 장기 결석 2명. 주황 배지가 연속 결석 주수, 그 옆 칸이 그분의 자동 출석 상태예요.

매일의 신앙

주일 하루가 아니라, 매일

교회 앱이 관리 도구에서 끝나지 않도록. 성도의 매일에 말씀과 기도가 흐릅니다.

  • 오늘의 말씀아침 카드와 푸시 알림, 그리고 폰 홈 화면 위젯으로 하루를 열어요. 부서마다 다른 말씀을 정할 수도 있어요.
  • 묵상 본문 자동매일성경·생명의삶·날마다 솟는 샘물을 고르면 그날 본문이 저절로 채워지고, 그 위에 우리 교회 해설과 영상을 얹습니다.
  • 묵상(QT)하루하루의 기록이 묵상 캘린더에 쌓여요. 목장 안에서 묵상을 나눌 수도 있어요.
  • 기도의 벽기도제목에 성도들의 마음이 모이고, 저녁에 “오늘 7명이 성도님의 기도제목을 붙들고 함께 기도했어요” 알림으로 돌아와요.
묵상·기도 자세히 보기 →
성도 앱 묵상 탭 — 10월 24일 본문 ‘오래 참고 인내하라’ 야고보서 5:7~12

성도 앱 묵상 — 교회가 고른 묵상집의 그날 본문이 큰 글씨로 열립니다.

교회 일정

달력을 사진 찍어 두지 않아도 됩니다

교역자가 등록하는 순간 성도의 일정 탭에 뜹니다. 수련회가 며칠부터였는지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 월·주·펼침 캘린더한 달을 훑고, 이번 주로 좁히고, 펼쳐서 크게 봐요. 여러 날에 걸친 행사는 주가 바뀌어도 하나의 막대로 이어져요.
  • 카테고리 색 구분예배·행사·교육을 교회가 정한 색으로 나눠요. 부서마다 캘린더가 따로라 유년부 일정이 장년부를 덮지 않아요.
  • 내게 온 일정만공지처럼 일정에도 대상을 지정해요. 성가대 연습은 성가대원의 캘린더에만 떠요.
  • 교회력 절기 자동 표시부활절·맥추감사·대림절·성탄절. 해마다 날짜가 바뀌는 절기를 자동으로 계산해 캘린더에 얹어드려요.
  • 공간·차량 예약“그날 소예배실 비어요?”를 묻지 않고 앱에서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겹치는 시간은 신청 단계에서 막혀요.
일정·예약 자세히 보기 →
성도 앱 일정 탭 — 10월 교회 일정 캘린더, 카테고리 색 막대와 고른 날의 예배 목록

동아리·소모임

단톡방에서만 굴러가던 모임을 제자리로

배드민턴, 밴드, 필사 모임. 교회 안의 작은 공동체도 명단·회차·회비·소식이 필요합니다.

  • 가입 신청과 명단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모임과 동아리장이 승인하는 모임을 각각 만들 수 있어요.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돼요.
  • 정기 회차와 번개 모임“매주 토요일 아침 7시”를 한 번만 정해두면 회차가 알아서 생겨요. 명절엔 휴무로 표시해요.
  • 회차 참석과 출석성도는 앱에서 다음 모임 참석을 미리 신청하고, 동아리장은 그날 명단을 보며 출석을 체크해요.
  • 요즘 안 보이는 회원최근 모임에 계속 빠진 회원이 따로 뜹니다. 주일에 안 보이던 분이 배드민턴에는 나오기도 하니까요.
  • 회비와 소식월·분기·연 단위로 회비를 걷고 확인하고, 모임 후기와 공지를 동아리 안에서 나눠요.
동아리 자세히 보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동아리 — 동아리 목록과 가입 신청 5건, 더푸른 배드민턴의 다가오는 모임·출석 체크·요즘 안 보이는 회원

동아리 — 다가오는 모임마다 [출석 체크], 맨 아래에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 2명.

교회 살림

투명하고 편한 교회 살림

헌금 집계 밤샘과 수기 장부를 끝냅니다. 회계를 열면 이번 주 할 일이 차례대로 서 있어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관리자 웹 회계 — 할 일(장부 승인·청구 결재, 이번 주 헌금 흐름, 이번 달 빠진 정기 지출·통장 출금)과 회계별 잔액·합계

회계 — 왼쪽이 할 일(결재 → 이번 주 헌금 넣기·통장·확정·장부 → 이번 달 빠진 것), 오른쪽이 회계별 잔액과 마감 상태예요. 이 메뉴는 재정 권한이 있는 분에게만 보입니다.

헌금 입력·확정

봉투를 보며 이름이나 교번만 치면 됩니다. PC에서는 키보드만으로 넣고, 그 주 헌금은 입력하지 않은 다른 담당이 확정해요(모두 입력하거나 고친 주는 그 안에서).

통장 대조

인터넷뱅킹 거래내역 파일을 올리면 입금마다 누구의 무슨 헌금인지 추천해요. 출금은 장부의 지출과 맞춥니다.

통합 장부

수입·지출이 하나의 원장으로. 헌금은 확정하면 장부에 반영되고(회계 시작일 이전 것은 시작 잔액에), 예산·월마감·결산서로 재정이 투명해져요.

지출 청구

부서 지출은 교인 앱에서 영수증 사진과 함께 청구하고, 결재를 거쳐 지급되면 장부에 지출로 적혀요.

기부금영수증

1년치 헌금을 자동으로 합산해 PDF로 발급해요.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은 일괄발급 파일을 만들어 드려요.

재정 권한 분리

목양 권한과 재정 권한은 별개예요. 장부·결재·감사·헌금·영수증 권한을 따로 주고, 헌금 내역은 재정을 맡은 분에게만 보여요.

헌금·재정 자세히 보기 →

도입 전에 물어보시는 것

먼저 궁금하실 것들

교회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자주 받는 걱정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우리 교회 조직에 맞을까요?”

부서·교구·목장을 우리 교회 이름 그대로 만듭니다. 교구가 없는 교회도,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됩니다. 직분 이름도 직접 정해요.

“어르신들이 쓰실 수 있을까요?”

전화번호만 넣으면 로그인됩니다.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앱이 없는 분께는 소식을 문자로 이어 보낼 수 있고, 출석·신청은 목자나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릴 수 있습니다.

“헌금 내역을 아무나 보게 되나요?”

아니요.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입니다. 부서를 관리하는 분이라도 재정 권한이 없으면 헌금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아요.

“지금 쓰는 교인 명부는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칸 이름을 알아보고,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가요. 교적·교인관리 자세히 →

“비용은 얼마인가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교인 수 제한도 없어요. 사진·파일 저장 공간이 5GB보다 더 필요할 때만 50GB에 연 30,000원으로 늘리시면 됩니다. 요금 자세히 →

“시작하려면 뭘 준비하나요?”

교회 이름과 주소, 담임목사님 성함, 그리고 신청하시는 분 연락처면 됩니다. 승인되면 바로 관리자 앱에 들어가 조직부터 만드시면 돼요.

전체 기능

“이것도 되나요?” — 대부분 됩니다

교회 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결국 확인하게 되는 목록입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았을 뿐 이미 들어 있는 것들이에요.

교인과 조직

  • 교적 관리 — 연락처·생일(음력)·주소·신급
  • 교인 명단 표 — 거르기·엑셀 내보내기·키보드
  • 어디서나 찾기 — ⌘K·Ctrl+K, “1교구 권사”
  • 알아 둘 점 — 돌봄·배려·주의 + 기한
  • 가정 — 교회 밖 가족과 심방 이력
  • 부서·교구·목장 — 우리 교회 이름 그대로
  • 직분·사역팀·태그
  • 엑셀 이관 — 다른 프로그램 파일도 그대로
  • 새가족 등록 링크·QR —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
  • 가입 요청 승인 —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 역할·조직 범위 권한
  • 변경 이력·개인정보 접속기록

출석과 목양

  • GPS 자동 출석 — 도착하면 체크
  • 자동 출석 설정 안내·현황 — 누가 아직인지
  • QR 출석 — 지하 예배실에도
  • 리더 대리 출석 — 폰이 없는 분도
  • 출석 현황 — 목장별·교인별 주간 표
  • 미출석자·장기 결석 — 자동 출석 상태와 함께
  • 새가족 — 이번 주·주차 메모·팀 현황
  • 수료 후 출석 추적
  • 심방 — 신청·배정·기록, 전화 심방
  • 목장 보고서 — 목자가 앱에서 한 장
  • 이번 주 챙길 분 — 복귀·장기 결석·생일
  • 처리함 — 대기 중인 일 한 곳에

소통과 사역

  • 공지 — 받을 사람 지정, 사진·첨부
  • 교회 연락·받은 소식 — 목장리더도 보냅니다
  • 교회 문자 — 이름 넣기·예약·사람별 결과
  • 반응·댓글 — 🙏·❤️·👍, 누가 반응했는지
  • 투표 — 복수 선택·항목별 정원
  • 예약 발행 — 정한 시각에 알림과 함께
  • 교회 일정 캘린더 — 부서별·대상별·교회력 절기
  • 공간·차량·비품 예약 — 반복·승인 위임·신청 자격
  • 신청 폼 — 정원·마감·선착순·대기
  • 봉사 일정 — 정기·기간 한정, 대리 등록
  • 동아리 — 회차·참석·회비·소식
  • 문의·건의 — 익명 포함, 답변까지

말씀과 살림

  • 오늘의 말씀 — 아침 알림과 홈 위젯
  • 묵상 자동 반영 — 매일성경·생명의삶·날샘
  • 교회 해설·영상 — 앱 안에서 재생
  • 묵상 캘린더·목장 나눔
  • 기도의 벽 — 교역자에게만 전하는 기도제목도
  • 예배 회차·설교 영상 자동 연결
  • 설교 노트 — 들으며 적고 다시 보기
  • 헌금 — 키보드 입력·주간 확정·엑셀 업로드
  • 통장 대조·지출 청구
  • 통합 장부 — 예산·월마감·회계 간 이체·결산서
  • 작정헌금 — 낸 금액·남은 금액 자동
  • 기부금영수증 — PDF와 홈택스 일괄발급 파일

신뢰와 보안

교회의 데이터는
교회의 것입니다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권한이 있는 사람만, 허락된 범위까지만 봅니다.

  • 완전한 교회 간 격리모든 데이터가 교회 단위로 분리 저장·조회돼요. 교회 사이에는 어떤 데이터도 섞이지 않아요.
  • 역할·조직 범위 권한담임·부서·목장 리더까지, 부여된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열람할 수 있어요.
  • 변경 이력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기록이 남아요. 민감한 정보일수록 투명하게.
  • 커뮤니티 안전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으로 기도의 벽과 나눔 공간을 지켜요.
  • 개인정보보호법 준수위치 좌표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주민등록번호는 교인이 직접 저장을 선택했을 때만 암호화해 보관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개인정보처리방침 보기

후원

처치로그는
후원으로 운영돼요

모든 기능은 무료로 드리고, 운영은 교회와 개인의 후원으로 이어 갑니다. 후원금은 서버 유지, 문자 발송(알리고), 저장 공간이 모자란 교회 돕기 등 처치로그 운영 전반에 쓰여요.

후원 안내 보기

  • 후원은 운영에 쓰여요서버와 문자 발송을 이어 가고, 저장 공간이 모자란 교회에는 처치로그가 형편을 보고 무상으로 공간을 더해 드려요. 후원 금액을 저장 공간으로 바꾸지는 않아요.
  • 누구나, 금액은 자유롭게교회는 관리자 웹 '저장 공간·후원' 화면에서, 개인은 요금 페이지의 후원 계좌로 보내 주시면 돼요. 자동 결제는 없습니다.
  • 현금영수증 발급 · 기부금영수증은 없어요처치로그 후원은 서비스 운영 후원이라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아요. 현금영수증은 발급해 드려요 — 교회는 고유번호로 지출증빙용, 개인은 휴대폰 번호로.

도입 절차

오늘 신청하면, 승인 즉시 시작

상담 일정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데모 계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요.

신청 폼 작성

교회 이름·주소와 연락처면 충분해요. 1분이면 끝나요.

승인 문자 수신

처치로그 운영팀이 확인한 뒤 문자로 알려드려요(해외 번호는 운영팀이 직접 연락드려요).

관리자 앱 로그인

승인 즉시 로그인해서 교인 등록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얼마인가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교인 수 제한도 없습니다. 교회마다 사진·파일 저장 공간 5GB를 드리고, 더 필요하면 50GB에 연 30,000원으로 늘리시면 됩니다. 후원은 같은 비율로 모아 저장 공간이 모자란 교회에 나눠 드려요.

기존 교적 자료를 옮길 수 있나요?

네. 엑셀(.xlsx·.xls)이나 CSV 파일로 교인 명단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요.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칸 이름을 알아보고, 헌금 내역도 엑셀로 가져올 수 있어요.

PC에 설치하는 교회 관리 프로그램인가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바로 쓸 수 있어요. 원하면 크롬·엣지·사파리에서 PC 앱으로 설치해 작업 표시줄이나 Dock에서 열 수도 있고, 받을 설치 파일은 없어요. 교역자와 관리자는 폰·태블릿 앱이나 데스크탑에서 열고, 성도는 앱으로 씁니다. 자료는 서버에 보관돼서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예요.

성도들은 무엇을 설치하나요?

App Store에서 처치로그 앱을 설치하고, 본인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돼요. 복잡한 가입 절차가 없어요. 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이에요.

단체 문자도 보낼 수 있나요?

네. 교인에게 보내는 연락은 교인 앱 알림으로 먼저 가고,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과 정한 시간 안에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낼 수 있어요. 문자는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처치로그는 문자 요금을 받지 않아요.

교회 데이터는 누가 볼 수 있나요?

소속 교회에서 권한을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어요. 교회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어요. 처치로그 운영팀은 서비스 운영을 위해 교회 목록·교인 수·관리자 이름·이용 현황 같은 정보를 봅니다.

자동 출석은 위치를 계속 추적하나요?

아니요. 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예배당 도착 여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자동 출석을 끄면 위치 사용도 즉시 중단돼요.

작은 교회도 쓸 수 있나요?

네. 교회 규모 제한이 없고, 부서·목장 구조도 우리 교회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요.

미국·캐나다 한인교회도 쓸 수 있나요?

네. 교회 나라를 미국이나 캐나다로 정하면 예배·일정·알림 시각이 그 교회 시간대로, 헌금·재정 금액이 그 나라 달러로 적혀요. 교인과 관리자는 앱과 관리자 웹에서 미국·캐나다 휴대폰 번호로 가입하고 로그인합니다. 도입 신청은 웹 신청서나 처치로그 관리자 앱에서 미국·캐나다 번호로도 할 수 있고, 승인 결과는 문자 대신 운영팀이 직접 알려 드려요. 기부금영수증·홈택스, 교회 문자, 은행 거래내역 파일 가져오기처럼 한국 제도에 맞춘 기능은 빠져요. 캐나다 Quebec 주의 교회는 아직 받지 않습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운영팀 승인 후 문자를 받으면 바로 관리자 앱에 로그인해 시작할 수 있어요. 해외 번호로 신청하면 문자 대신 운영팀이 직접 연락드려요.

오늘 신청하고, 승인 즉시 시작하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도입 전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먼저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