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출석부 앞에 줄이 길어집니다
명단을 찾고,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는 사이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집계는 그날 밤에야 끝나고요.
→ 자동 출석이 해결해요교회를 위한 올인원 앱 · 처치로그
사무실 PC에만 있는 교적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도 손에 있는 앱입니다. 성도는 앱 하나로 예배와 매일의 신앙을, 교역자는 폰·데스크탑·웹 어디서든 목양 현황을 봅니다. 신청하면 승인 즉시, 지금은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 실제 데모 교회 데이터 · 저장은 되지 않아요 · 첫 로딩만 20~30초 걸려요
이 페이지의 화면은 모두 데모 교회의 실제 데이터입니다 교인 86명·목장 26개·출석 기록 523건·헌금 916건
처치로그는 이 장면들에서 시작했습니다.
명단을 찾고, 이름에 동그라미를 치는 사이에 예배가 시작됩니다. 집계는 그날 밤에야 끝나고요.
→ 자동 출석이 해결해요마음은 있었지만, 빠진 주를 대신 세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아챘을 때는 이미 마음이 멀어진 뒤였고요.
→ 돌봄 카드가 해결해요등록은 했는데 양육과 정착은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고요.
→ 새가족 정착 관리가 해결해요채널이 흩어질수록 꼭 봐야 할 사람이 놓칩니다. 새로 온 성도는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고요.
→ 하나의 앱이 해결해요누가 냈는지 매달 다시 세고, 모임 날짜는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 찾습니다. 총무가 바뀌면 기록도 함께 사라지고요.
→ 동아리 운영이 해결해요한 사람씩 1년치 헌금을 더하고, 서식에 옮겨 적고, 출력해서 드립니다. 금액이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하고요.
→ 영수증 발급이 해결해요성도와 교역자가 각자에게 맞는 화면을 씁니다. 출석·교적·헌금 같은 교회 관리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하나로 모입니다.
심방 가는 길에는 폰으로, 사무실에서는 큰 화면으로.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교적과 재정
목양
사역 운영
앱이라서 되는 것
자동 출석
성도가 예배당에 도착하면 끝. 나머지는 처치로그가 합니다.
출석현황 — 목장·교구별로 지난 12주, 한 학기가 한 표에 들어옵니다. 셀 색이 그 주의 출석률, 목장 이름 옆 숫자가 평균 출석률이에요. 집계를 따로 돌리지 않습니다.
목양
기억에 의존하던 돌봄을 데이터가 거듭니다. 판단과 심방은 언제나 목자의 몫입니다.
미출석자 — 몇 주째 안 보이는지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이름 옆 버튼으로 바로 전화·문자를 걸 수 있어요. 장기 결석은 따로 표시됩니다.
매일의 신앙
교회 앱이 관리 도구에서 끝나지 않도록. 성도의 매일에 말씀과 기도가 흐릅니다.
소통과 참여
단톡방은 전부에게 가거나 아무에게도 안 갑니다. 공지는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공지 — 왼쪽이 목록, 오른쪽이 본문입니다. 사진이 붙은 공지는 목록에서도 미리 보이고, 아래에 신청 폼을 연결하면 마감까지 함께 보여요.
교회 일정
교역자가 등록하는 순간 성도의 일정 탭에 뜹니다. 수련회가 며칠부터였는지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동아리·소모임
배드민턴, 밴드, 필사 모임. 교회 안의 작은 공동체도 명단·회차·회비·소식이 필요합니다.
동아리 상세 —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위에 뜹니다. 회비 현황판과 다가오는 모임이 한 화면에 있어요.
교회 살림
헌금 집계 밤샘과 수기 장부를 끝냅니다.
봉투를 보며 이름만 치면 됩니다. 동명이인은 교구·목장으로 갈라 보여줘서 잘못 넣을 일이 없어요.
성도는 앱에서 헌금 계좌번호와 입금자명(이름+종목)을 한 번에 복사해요. 이체 실수가 줄어요.
수입·지출이 하나의 원장으로. 예산 관리와 월마감으로 재정이 투명해져요.
1년치 헌금을 자동으로 합산해 PDF로 발급해요. 잘못 발급했으면 폐기하고 새 번호로 다시 내드려요.
목양 권한과 재정 열람 권한은 별개예요. 헌금 내역은 재정을 맡은 분에게만 보여요.
사진·파일 사용량을 한눈에 보고, 오래된 파일은 자동으로 정리돼요.
헌금 관리 — 기간을 잡으면 합계가 바로 나옵니다. 종목으로 걸러 보고, 교인과 연결되지 않은 건만 모아 볼 수도 있어요. 이 메뉴는 재정 권한이 있는 분에게만 보입니다.
헌금·재정 자세히 보기 →도입 전에 물어보시는 것
교회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자주 받는 걱정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부서·교구·목장을 우리 교회 이름 그대로 만듭니다. 교구가 없는 교회도,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됩니다. 직분 이름도 직접 정해요.
전화번호만 넣으면 로그인됩니다.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그래도 어려우신 분은 목자나 담당자가 대신 출석·신청을 넣어 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요.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입니다. 부서를 관리하는 분이라도 재정 권한이 없으면 헌금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아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가요. 헌금 내역도 엑셀로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교적·교인관리 자세히 →
지금은 비용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교인 수 제한도 없어요. 유료로 바뀌게 되면 미리 충분히 알려 드리고, 그때 계속 쓸지 정하시면 됩니다.
교회 이름과 담임목사님 성함, 그리고 신청하시는 분 연락처면 됩니다. 승인되면 바로 관리자 앱에 들어가 조직부터 만드시면 돼요.
전체 기능
교회 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결국 확인하게 되는 목록입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았을 뿐 이미 들어 있는 것들이에요.
신뢰와 보안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권한이 있는 사람만, 허락된 범위까지만 봅니다.
도입 절차
상담 일정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데모 계정을 기다릴 필요도 없고요.
교회 이름과 연락처면 충분해요. 1분이면 끝나요.
처치로그 운영팀이 확인한 뒤 문자로 알려드려요.
승인 즉시 로그인해서 교인 등록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지금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가격 정책이 정해지면 미리 공지하고, 예고 없이 과금하지 않아요.
네. 엑셀 양식으로 교인 명단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고, 헌금 내역도 엑셀로 가져올 수 있어요.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바로 쓸 수 있어요. 교역자와 관리자는 폰·태블릿 앱이나 데스크탑 브라우저에서 열고, 성도는 앱으로 씁니다. 자료는 서버에 보관돼서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예요.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처치로그 앱을 설치하고, 본인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돼요. 복잡한 가입 절차가 없어요.
소속 교회에서 권한을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어요. 교회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어요.
아니요. 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예배당 도착 여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자동 출석을 끄면 위치 사용도 즉시 중단돼요.
네. 교회 규모 제한이 없고, 부서·목장 구조도 우리 교회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운영팀 승인 후 문자를 받으면 바로 관리자 앱에 로그인해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