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과 선착순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되고, 그다음부터는 대기 명단으로 받습니다.
신청 폼
수련회·교육·행사. 받는 방식만 정해두면 명단은 알아서 쌓이고, 마감도 알아서 됩니다.
신청 관리 — “청년부 가을 MT 신청 · 승인 0/40 · 참가비 80,000원 · 잔여 40자리 · 9.26(토) 마감”. 폼마다 이 한 줄이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되고, 그다음부터는 대기 명단으로 받습니다.
“주일 오후 2시에 접수 시작”을 예약해 둡니다. 오픈 예정도 미리 알려요.
마감 전에 아직 신청 안 한 대상자에게만 한 번 갑니다. 이미 낸 분을 귀찮게 하지 않아요.
공지 아래에 붙이면 글을 읽다가 그 자리에서 신청합니다. 캘린더 일정에서도 이어져요.
누가 냈는지, 몇 명 남았는지가 실시간입니다. 명단을 따로 만들지 않아요.
앱이 어려운 어르신은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립니다. 명단에서 빠지는 분이 없도록.
봉사
새벽기도 찬양, 주차 안내, 식당 봉사.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자리를 일정으로 만들고 지원을 받습니다.
봉사 일정 — 주일 예배 미디어는 미디어팀 7명이 오전 7시에, 자막·송출·카메라 자리가 각각. 주차 안내는 정문 유도 2·지하 1층 2·지하 2층 2처럼 자리별 정원까지 정합니다.
사역팀
찬양팀·미디어팀·차량팀은 교구나 목장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역팀을 별도의 축으로 둡니다 — 봉사 일정이 여기에 붙고, 공지 대상으로도 그대로 쓰입니다.
사역팀 관리 — 교회 전체 팀과 부서 전용 팀을 나눠 둡니다. 여기서 만든 팀이 봉사 일정과 공지 대상에 그대로 쓰여요.
네. 신청 폼을 만들면 정원·마감·선착순·대기가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공지나 캘린더 일정에 연결하면 글을 읽다가 그 자리에서 신청으로 이어져요.
자동으로 마감되고 그다음부터는 대기 명단으로 받습니다. 신청자 명단과 남은 자리는 실시간으로 보여서 따로 세지 않아도 돼요.
네. 마감 전 리마인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만 한 번 갑니다. 이미 신청한 분께는 가지 않아요.
정기 봉사 일정을 만들어두면 성도가 앱에서 원하는 날짜에 직접 지원합니다. 맡은 날이 다가오면 리마인드 알림이 가고, 앱이 어려운 분은 담당자가 대리로 등록할 수 있어요.
교구·목장은 소속 조직이고, 사역팀은 섬기는 자리입니다. 한 사람이 청년 2교구에 속하면서 찬양팀과 미디어팀에서 섬길 수 있어요. 사역팀은 봉사 일정과 공지 대상 지정에 그대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