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성서유니온 일정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묵상 본문
교회가 쓰는 묵상집을 고르면 매일 새벽 4시에 그날 본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직접 만든 묵상표를 쓸 수도 있고요.
묵상 운영 — 운영 방식을 고르면 본문이 매일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아래 날짜 목록에서 + 해설을 누르면 그날 본문 위에 우리 교회 해설과 영상을 얹어요. 묵상표 범위는 교회 전체 또는 부서별로 둡니다.
성서유니온 일정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두란노 일정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국제제자훈련원 일정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교회가 본문과 묵상글을 직접 작성합니다. 부서마다 다른 묵상표를 둘 수도 있어요.
교회 해설
여기가 다른 QT 앱과 갈리는 자리입니다. 자동으로 채워진 본문 위에 우리 교회의 해설 글과 해설 영상을 날짜별로 얹습니다.
성도 앱 묵상 탭 — 관리자가 정한 그날 본문이 그대로 열립니다. “사라진 지도자, 남아 계신 하나님 · 사사기 1:1~10”.
매일의 신앙
말씀 카드는 교회 전체로 보낼 수도, 부서마다 다르게 둘 수도 있습니다. 보내는 시각도 교회가 정해요.
오늘의 말씀 — 위에서 범위를 고르고(교회 전체 또는 부서), “말씀 알림 · 매일 오전 7:00” 으로 발송 시각을 정합니다. 아래는 2주치 날짜 — 눌러서 그날 구절을 넣어요.
아침 카드와 푸시, 그리고 폰 홈 화면 위젯. 교회가 정한 시각에 나갑니다. 부서마다 다른 말씀도 됩니다.
묵상 기록이 달력에 쌓입니다. “이번 달 12일을 말씀과 함께했어요.”
목장 안에서, 또는 따로 만든 나눔방에서 묵상을 나눕니다. 새 나눔이 올라오면 알림이 가요.
기도
적어 낸 기도제목이 어디로 갔는지 본인은 모릅니다. 처치로그는 그 뒷면을 돌려드립니다.
매일성경(성서유니온), 생명의삶(두란노), 날마다 솟는 샘물(국제제자훈련원) 중에서 고르면 매일 새벽 4시에 그날 본문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교회가 직접 만든 묵상표를 쓸 수도 있고, 부서마다 다르게 둘 수도 있어요.
네. 자동으로 채워진 본문 위에 그날의 해설 글과 해설 영상을 날짜별로 얹습니다.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성도 앱에서 본문 아래에 인라인으로 재생돼요. 출판사 해설 원고를 그대로 옮기지 않도록 작성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목장 안에서 나누거나, 따로 만든 나눔방에서 나눌 수 있어요. 새 나눔이 올라오면 알림이 가고, 목장 묵상과 나눔방 묵상은 알림을 따로 끌 수 있습니다.
기도의 벽에 올린 기도제목은 교회 안의 성도에게 보이고, 익명으로도 올릴 수 있어요. 공개하기 어려운 사정은 교역자에게만 가는 기도제목으로 따로 받습니다.
교회가 정한 시각에 나갑니다. 부서별로 다른 말씀과 다른 시각을 둘 수도 있어요. 성도는 알림을 끄고 앱에서만 볼 수도 있고, 폰 홈 화면 위젯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