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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소모임

동아리도 명단·회차·
회비·소식이 남습니다

배드민턴, 밴드, 필사 모임. 총무 수첩과 단톡방 공지에만 남아 있으면 총무가 바뀌는 순간 사라집니다. 교회 안의 작은 공동체에도 기록이 필요합니다.

모임이 스스로 돌아가게

동아리장에게 권한을 주면,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끝납니다.

  • 가입과 명단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모임과 동아리장이 승인하는 모임을 각각 만들어요. 정원이 차면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 정기 회차와 번개 모임“매주 토요일 아침 7시”를 한 번만 정하면 회차가 알아서 생겨요. MT·회식은 따로 추가하고, 명절엔 휴무로 표시합니다.
  • 참석 신청과 출석성도는 다음 모임 참석을 미리 신청하고, 동아리장은 그날 명단을 보며 출석을 체크해요. 내일 모임이 있으면 회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 회비월·분기·연 단위로 걷고 입금을 확인합니다. 확인한 달의 금액을 그대로 남기니 회비를 올려도 지난 기록이 흔들리지 않아요.
  • 동아리 소식모임 후기와 공지를 동아리 안에서 나눕니다. 댓글과 좋아요가 붙고, 새 글은 회원에게 알림으로 가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동아리 상세 화면 — 평균 출석·회비·다가오는 모임

동아리 상세 —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위에 뜹니다. 회비 현황판과 다가오는 모임이 한 화면에 있어요.

왜 목양인가

주일에 안 보이던 분이
배드민턴에는 나옵니다

소모임은 취미가 아니라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동아리에도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있습니다 — 예배 출석만 보면 놓치는 신호가 여기 있어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동아리 목록 화면 — 요일·시간·장소와 정원 대비 인원, 대기 인원 배지

동아리 — “더푸른 배드민턴 · 토 07:00 · 동탄중앙체육관 · 16/24명”. 정원 대비 인원과 대기 인원이 목록에 붙고, 위에 “가입 신청 7건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평균 출석

모임이 살아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회차마다 명단이 남으니까요.

안 보이는 회원

모임에서 멀어진 분이 상단에 뜹니다. 심방·돌봄으로 이어지는 신호예요.

둘러보기

성도가 앱에서 교회 안에 어떤 모임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새로 온 분이 붙을 자리를 스스로 찾아요.

자주 묻는 질문

동아리장이 직접 운영할 수 있나요?

네. 동아리장에게 그 모임의 운영 권한이 갑니다. 가입 승인, 회차 관리, 출석 체크, 회비 확인, 소식 작성을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처리해요.

매주 같은 시간에 모이는데 매번 등록해야 하나요?

아니요. “매주 토요일 아침 7시”처럼 한 번만 정해두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MT·회식처럼 요일 밖 모임은 따로 추가하고, 명절 같은 날은 휴무로 표시합니다.

회비를 중간에 올리면 지난 기록이 꼬이지 않나요?

확인한 달의 금액을 그대로 남깁니다. 회비를 올려도 지난 달의 납부 기록은 그때 금액으로 유지돼요.

모임 인원을 제한할 수 있나요?

정원을 정하면 차는 순간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모임과 동아리장이 승인하는 모임을 각각 만들 수 있어요.

동아리 모임을 회원들이 잊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모임 전날 회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새 소식이 올라와도 알림이 가고, 교인은 동아리 알림만 따로 끌 수도 있어요.

작은 모임에도 기록을 남기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지금은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