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출석
모임이 살아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회차마다 명단이 남으니까요.
동아리장에게 권한을 주면,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끝납니다.
동아리 상세 —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위에 뜹니다. 회비 현황판과 다가오는 모임이 한 화면에 있어요.
왜 목양인가
소모임은 취미가 아니라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동아리에도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있습니다 — 예배 출석만 보면 놓치는 신호가 여기 있어요.
동아리 — “더푸른 배드민턴 · 토 07:00 · 동탄중앙체육관 · 16/24명”. 정원 대비 인원과 대기 인원이 목록에 붙고, 위에 “가입 신청 7건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모임이 살아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회차마다 명단이 남으니까요.
모임에서 멀어진 분이 상단에 뜹니다. 심방·돌봄으로 이어지는 신호예요.
성도가 앱에서 교회 안에 어떤 모임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새로 온 분이 붙을 자리를 스스로 찾아요.
네. 동아리장에게 그 모임의 운영 권한이 갑니다. 가입 승인, 회차 관리, 출석 체크, 회비 확인, 소식 작성을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처리해요.
아니요. “매주 토요일 아침 7시”처럼 한 번만 정해두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MT·회식처럼 요일 밖 모임은 따로 추가하고, 명절 같은 날은 휴무로 표시합니다.
확인한 달의 금액을 그대로 남깁니다. 회비를 올려도 지난 달의 납부 기록은 그때 금액으로 유지돼요.
정원을 정하면 차는 순간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모임과 동아리장이 승인하는 모임을 각각 만들 수 있어요.
모임 전날 회원에게 알림이 갑니다. 새 소식이 올라와도 알림이 가고, 교인은 동아리 알림만 따로 끌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