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출석
모임이 살아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회차마다 명단이 남으니까요.
동아리장에게 권한을 주면,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끝납니다.
동아리 — 목록 위에 “가입 신청 5건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배드민턴을 열면 다가오는 모임마다 [출석 체크]가 있고, 맨 아래에 평균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 2명이 뜹니다.
성도가 보는 쪽
교회 안에 어떤 모임이 있는지 성도가 앱에서 둘러봅니다. 새로 온 분이 붙을 자리를 스스로 찾아요.
성도 앱 동아리 — 위가 내 동아리, 아래가 둘러보기예요.
왜 목양인가
소모임은 취미가 아니라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동아리에도 출석과 “요즘 안 보이는 회원”이 있습니다 — 예배 출석만 보면 놓치는 신호가 여기 있어요.
모임이 살아 있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회차마다 명단이 남으니까요.
최근 모임에 계속 빠진 회원이 동아리 화면에 따로 뜹니다. 심방·돌봄으로 이어지는 신호예요.
예배만 드리고 돌아가던 분이 모임 하나에 붙으면 교회에 남습니다. 새가족에게 권할 모임을 앱에서 바로 보여 드리세요.
네. 동아리장에게 그 모임의 운영 권한이 갑니다. 가입 승인, 회차 관리, 출석 체크, 회비 확인, 소식 작성을 교역자를 거치지 않고 모임 안에서 처리해요.
아니요. “매주 토요일 아침 7시”처럼 한 번만 정해두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MT·회식처럼 요일 밖 모임은 따로 추가하고, 명절 같은 날은 휴무로 표시합니다.
확인한 달의 금액을 그대로 남깁니다. 회비를 올려도 지난 달의 납부 기록은 그때 금액으로 유지돼요.
정원을 정하면 차는 순간 자동으로 마감됩니다. 누구나 바로 들어오는 모임과 동아리장이 승인하는 모임을 각각 만들 수 있어요.
참석을 신청한 회원에게는 모임 전날 저녁 알림이 갑니다. 새 소식이 올라와도 알림이 가고, 교인은 동아리 알림만 따로 끌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