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예배실·소그룹실·식당. 겹치는 시간은 애초에 신청되지 않습니다.
한 교회 안에 달력은 하나가 아닙니다. 유년부 일정이 장년부 화면을 덮으면 아무도 안 봅니다.
일정 — 위에서 부서를 고릅니다. 여러 날에 걸친 행사는 주가 바뀌어도 하나의 막대로 이어지고, 색은 교회가 정한 카테고리예요. 31일의 종교개혁기념일처럼 절기는 저절로 얹힙니다.
성도가 보는 쪽
교역자가 만든 일정이 그대로 성도 앱 일정 탭에 나타납니다. 대상을 지정한 일정은 해당하는 분에게만 보이고요.
성도 앱 일정 탭 — 관리자가 등록한 일정이 그대로. 날짜를 누르면 아래에 그날 예배와 행사가 펼쳐집니다.
예약
공간·차량·비품을 캘린더로 관리합니다. 성도는 앱에서 확인하고 신청하고, 담당자는 요청함에서 승인합니다.
예약 캘린더 — 자원이 줄, 날짜가 칸입니다. 공간·차량·비품이 한 표에 있어 그 주에 어디가 비었는지 한눈에 보여요. 일·주·월·목록으로 바꿔 보고, 겹치는 시간은 신청 단계에서 막힙니다.
예배실·소그룹실·식당. 겹치는 시간은 애초에 신청되지 않습니다.
교회 버스와 승합차. 누가 언제 쓰는지가 한 캘린더에 있습니다.
빔프로젝터·음향 장비처럼 하나뿐인 물건도 같은 방식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성가대 연습”을 한 번만 잡아두면 회차가 이어집니다.
자원마다 승인자를 따로 둡니다. 새 신청과 변경 요청이 한 곳에 모여 검토·승인·반려로 끝납니다.
“이 공간은 직분자만”처럼 자원별 자격을 정하고, 조건에 걸리는 인원을 미리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
네. 부서마다 캘린더가 따로라 유년부 일정이 장년부 화면을 덮지 않아요. 일정에도 공지처럼 대상을 지정할 수 있어서 성가대 연습은 성가대원의 캘린더에만 뜹니다.
직접 넣지 않아도 됩니다. 부활절·맥추감사절·대림절·성탄절 같은 교회력 절기는 그 해 날짜를 자동으로 계산해 캘린더에 표시합니다.
이미 예약된 시간은 신청 단계에서 막힙니다. 자원마다 승인자를 따로 둘 수 있어서, 신청이 오면 담당자의 요청함에 모이고 검토·승인·반려로 처리합니다.
네. 공간·차량·비품을 같은 예약 체계에서 다룹니다. 매주 반복되는 일정은 반복 예약으로 한 번만 잡아두면 회차가 이어집니다.
자원별로 신청 자격을 정할 수 있어요. 조건을 걸면 대상이 되는 인원을 미리 확인한 뒤 적용할 수 있고, 승인이 필요한 자원은 담당자가 승인해야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