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공지·소통

공지·소통

받을 사람을 고르는
교회 공지

주보 뒷면과 단톡방과 게시판에 같은 글을 세 번 올리고도, 정작 와야 할 분은 못 오십니다. 처치로그는 공지를 쓰면서 대상을 고르고, 그 사람에게만 알림까지 보냅니다.

쓰면서 대상을 고릅니다

글을 다 쓴 뒤에 “누구한테 보내지?”를 고민하지 않아요. 대상은 작성 화면 안에 있습니다.

  • 대상 지정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 그리고 직접 만든 태그로. 고른 대상에게만 알림도 함께 갑니다.
  • 사진과 첨부주보·포스터를 그대로 올려요. 목록에서도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바로 크게 봅니다.
  • 투표공지에 투표를 붙여 의견을 모아요. 복수 선택과 항목별 정원까지 정할 수 있어요.
  • 참석 응답수련회·행사에 참석·불참을 미리 받습니다. 식사와 차량을 몇 인분 준비할지가 그 자리에서 정해져요.
  • 예약 발행새벽에 올릴 글을 미리 써 둡니다. 정한 시각에 알림과 함께 나가요.
  • 신청·일정과 연결신청 폼을 붙이면 마감까지 함께 보이고, 날짜가 있는 공지는 캘린더에도 나타납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공지 작성 화면 — 대상·카테고리·공개 설정 칩과 사진·투표·일정·신청 첨부 도구

공지 작성 — 제목 위에 대상 · 장년부 칩이 먼저 있습니다. 아래 도구줄의 사진·투표·일정·신청을 눌러 그 자리에서 붙여요.

대상 고르기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가는지 봅니다

부서 전체로 보낼지, 교회 전체로 보낼지, 아니면 태그·직분·교구로 좁힐지. 고르는 즉시 대상 인원이 아래에 숫자로 나옵니다.

  • 부서 전체 / 교회 전체가장 흔한 두 가지는 한 번에 고릅니다.
  • 직접 고르기태그·직분·교구·목장·사역팀을 조건으로 걸어 좁힙니다.
  • “약 42명에게 전달돼요”조건을 바꿀 때마다 인원이 바로 갱신돼요. 보내고 나서 “너무 많이 갔다”가 없습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공지 대상 선택 화면 — 장년부 전체·전 교회 전체·직접 고르기와 예상 전달 인원

공지 대상 — 아래에 “장년부 교인 모두 · 약 42명에게 전달돼요”. 조건을 바꾸면 이 숫자가 따라 바뀝니다.

올린 다음

공지는 붙이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종이 공지는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앱 공지는 읽힌 흔적이 남고, 답도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좋아요 · 댓글 · 조회

공지마다 반응과 조회 수가 남습니다. 다음에 같은 공지를 또 올릴지, 다른 방법으로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문의 · 건의로 돌아오는 답

공지를 보고 생긴 질문을 성도가 앱에서 바로 보냅니다. 익명으로도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댓글을 지키는 장치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 댓글을 열어두려면 지우는 장치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읽히는 자리

성도 홈 화면 맨 위

공지는 성도 앱을 열자마자 보이는 자리에 놓입니다. 게시판을 찾아 들어가야 보이는 글은 결국 안 읽힙니다. 지난 공지도 목록에서 그대로 찾을 수 있어서,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공지 화면 — 사진이 첨부된 수련회 공지와 신청 폼 연결

공지 목록과 본문 — 왼쪽이 목록, 오른쪽이 본문입니다. 사진이 붙은 공지는 목록에서도 미리 보이고, 좋아요·댓글·조회 수가 함께 남아요.

자주 묻는 질문

단톡방과 무엇이 다른가요?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사람들에게만 알림이 가고,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아요. 지난 공지는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목록에서 찾습니다.

수련회 참석 인원을 미리 받을 수 있나요?

네. 공지에 참석·불참 응답을 붙이거나 신청 폼을 연결하면 됩니다. 신청 폼은 정원·마감·선착순·대기까지 자동으로 관리돼요.

주보나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네. 사진과 파일을 첨부하면 목록에서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크게 봅니다. 주보·소식지처럼 정기적으로 내는 것은 발행물로 따로 관리하면 넘겨 보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익명 건의도 받을 수 있나요?

네. 문의·건의는 익명으로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습니다. 답변이 달리면 보낸 분께 알림이 갑니다.

공지에 댓글이 달리면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을 갖춰 두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글은 신고를 통해 관리자 처리함으로 올라옵니다.

공지가 닿아야 할 곳에 닿게 하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지금은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