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 · 댓글 · 조회
공지마다 🙏·❤️·👍 반응과 댓글, 조회 수가 남습니다. 누가 반응했는지도 볼 수 있어, 다음에 어떻게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글을 다 쓴 뒤에 “누구한테 보내지?”를 고민하지 않아요. 오른쪽 칸에 대상과 알림, 발행 시각이 함께 있습니다.
공지 작성 — 오른쪽 칸 맨 위가 공지 대상 · 장년부(약 54명). 아래 요약에 대상·알림·첨부가 다시 적히고, [게시하기]는 늘 같은 자리에 있어요.
받을 사람 고르기
교회 전체로 보낼지, 부서로 보낼지, 아니면 태그·직분·교구로 좁힐지. 고르는 즉시 받는 인원이 아래에 숫자로 나옵니다.
공지 대상 — 장년부에서 ‘차량 등록’ 태그만 골랐어요. 아래 줄이 바로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로 바뀝니다.
올린 다음
종이 공지는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앱 공지는 읽힌 흔적이 남고, 답도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공지 목록과 본문 — 목록마다 누구에게 갔는지(전체에게 공개 · 태그 차량 등록)와 반응·댓글·조회 수가 붙고, 고른 공지가 옆에 열립니다.
공지마다 🙏·❤️·👍 반응과 댓글, 조회 수가 남습니다. 누가 반응했는지도 볼 수 있어, 다음에 어떻게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공지를 보고 생긴 질문을 성도가 앱에서 바로 보냅니다. 건의는 익명으로도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 댓글을 열어두려면 지우는 장치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공지보다 가벼운 안내
부고, 목사님이 보낸 성경공부 영상, “오늘 목장 모임 장소가 바뀌었어요” 같은 안내는 공지로 올리기엔 애매합니다. 연락은 받을 분의 앱에 알림으로 먼저 가고, 성도 앱의 받은 소식에 남아요. 앱 알림이 닿지 않는 분께만 문자로 보냅니다.
교회·부서 관리자는 물론, 교구관리자와 목장리더도 맡은 교구·목장에 앱 알림으로 연락해요. 카톡으로 전달에 전달을 거치지 않습니다.
보낸 연락마다 앱 알림·문자로 몇 분께 갔고 몇 분이 읽었는지 남습니다. 안 읽은 분께는 정한 시간 뒤 문자로 한 번 더 보낼 수 있어요.
앱 알림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문자는 앱이 닿지 않는 분 몫만 나가요. 문자·연락 자세히 →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사람들에게만 알림이 가고,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아요.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가는지 숫자로 보이고, 지난 공지는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목록에서 찾습니다.
공지는 게시판에 남는 글입니다. 사진·투표·신청 폼을 붙이고 캘린더와도 이어져요. 연락은 부고나 모임 장소 변경처럼 지금 알릴 짧은 안내로, 받을 분의 앱에 알림으로 먼저 가고 성도 앱의 ‘받은 소식’에 남습니다. 앱 알림이 닿지 않는 분께만 문자로 보낼 수 있어요.
네. 공지에 신청 폼을 연결하면 됩니다. 신청 폼은 정원·마감·선착순·대기까지 자동으로 관리돼요.
네. 사진을 붙이면 목록에서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크게 봅니다. 주보·소식지처럼 정기적으로 내는 것은 발행물로 따로 관리하면 넘겨 보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네. 건의는 익명으로 보낼 수 있고, 문의·건의 모두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습니다. 답변이 달리면 보낸 분께 알림이 갑니다.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을 갖춰 두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글은 신고를 통해 관리자 처리함으로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