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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소통

받을 사람을 고르는
교회 공지

주보 뒷면과 단톡방과 게시판에 같은 글을 세 번 올리고도, 정작 와야 할 분은 못 오십니다. 처치로그는 공지를 쓰면서 받을 사람을 고르고, 그분들께만 알림까지 보냅니다.

쓰면서 받을 사람을 고릅니다

글을 다 쓴 뒤에 “누구한테 보내지?”를 고민하지 않아요. 오른쪽 칸에 대상과 알림, 발행 시각이 함께 있습니다.

  • 공지 대상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 그리고 직접 만든 태그로. 고른 대상에게만 알림도 함께 갑니다.
  • 사진과 첨부주보·포스터를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어요. 목록에서도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크게 봅니다.
  • 투표공지에 투표를 붙여 의견을 모아요. 복수 선택과 항목별 정원까지 정할 수 있어요.
  • 예약 발행새벽에 올릴 글을 미리 써 둡니다. 정한 시각에 알림과 함께 나가요.
  • 신청·일정과 연결신청 폼을 붙이면 마감까지 함께 보이고, 날짜가 있는 공지는 캘린더에도 나타납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공지 작성 화면 — 왼쪽 본문과 사진·투표·일정·신청 폼 도구, 오른쪽 게시 설정(공지 대상 장년부 · 약 54명에게 전달돼요, 카테고리, 바로 게시·예약 발행)과 공지 요약·게시하기 버튼

공지 작성 — 오른쪽 칸 맨 위가 공지 대상 · 장년부(약 54명). 아래 요약에 대상·알림·첨부가 다시 적히고, [게시하기]는 늘 같은 자리에 있어요.

받을 사람 고르기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가는지 봅니다

교회 전체로 보낼지, 부서로 보낼지, 아니면 태그·직분·교구로 좁힐지. 고르는 즉시 받는 인원이 아래에 숫자로 나옵니다.

  • 전 교회 / 부서 지정가장 흔한 두 가지는 한 번에 고릅니다. 부서는 여럿을 같이 고를 수 있어요.
  • 조건으로 좁히기태그·직분·교구·목장·사역팀을 조건으로 걸어 좁힙니다. ‘차량 등록’ 태그를 고르면 차를 등록한 분께만 가요.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분인지, 하나라도 해당하는 분인지 고르고, 꼭 받아야 할 분은 따로 더합니다.
  •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조건을 바꿀 때마다 인원이 바로 갱신돼요. 보내고 나서 “너무 많이 갔다”가 없습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공지 대상 창 — 직접 고르기, 노출 범위 부서 지정(장년부), 대상 조건 태그 ‘차량 등록’, 아래에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공지 대상 — 장년부에서 ‘차량 등록’ 태그만 골랐어요. 아래 줄이 바로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로 바뀝니다.

올린 다음

공지는 붙이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종이 공지는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앱 공지는 읽힌 흔적이 남고, 답도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공지 화면 — 왼쪽 공지 목록(대상·반응·댓글·조회 수)과 오른쪽 추수감사 연합예배 공지 본문, 포스터 사진과 🙏·❤️·👍 반응

공지 목록과 본문 — 목록마다 누구에게 갔는지(전체에게 공개 · 태그 차량 등록)와 반응·댓글·조회 수가 붙고, 고른 공지가 옆에 열립니다.

반응 · 댓글 · 조회

공지마다 🙏·❤️·👍 반응과 댓글, 조회 수가 남습니다. 누가 반응했는지도 볼 수 있어, 다음에 어떻게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문의 · 건의로 돌아오는 답

공지를 보고 생긴 질문을 성도가 앱에서 바로 보냅니다. 건의는 익명으로도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댓글을 지키는 장치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 댓글을 열어두려면 지우는 장치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공지보다 가벼운 안내

게시판에 남길 글이 아니라면
‘연락’으로 보냅니다

부고, 목사님이 보낸 성경공부 영상, “오늘 목장 모임 장소가 바뀌었어요” 같은 안내는 공지로 올리기엔 애매합니다. 연락은 받을 분의 앱에 알림으로 먼저 가고, 성도 앱의 받은 소식에 남아요. 앱 알림이 닿지 않는 분께만 문자로 보냅니다.

목장리더도 보냅니다

교회·부서 관리자는 물론, 교구관리자와 목장리더도 맡은 교구·목장에 앱 알림으로 연락해요. 카톡으로 전달에 전달을 거치지 않습니다.

누가 읽었는지

보낸 연락마다 앱 알림·문자로 몇 분께 갔고 몇 분이 읽었는지 남습니다. 안 읽은 분께는 정한 시간 뒤 문자로 한 번 더 보낼 수 있어요.

문자값은 필요한 만큼만

앱 알림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문자는 앱이 닿지 않는 분 몫만 나가요. 문자·연락 자세히 →

자주 묻는 질문

단톡방과 무엇이 다른가요?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사람들에게만 알림이 가고,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아요.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가는지 숫자로 보이고, 지난 공지는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목록에서 찾습니다.

공지와 연락은 어떻게 다른가요?

공지는 게시판에 남는 글입니다. 사진·투표·신청 폼을 붙이고 캘린더와도 이어져요. 연락은 부고나 모임 장소 변경처럼 지금 알릴 짧은 안내로, 받을 분의 앱에 알림으로 먼저 가고 성도 앱의 ‘받은 소식’에 남습니다. 앱 알림이 닿지 않는 분께만 문자로 보낼 수 있어요.

수련회 참석 인원을 미리 받을 수 있나요?

네. 공지에 신청 폼을 연결하면 됩니다. 신청 폼은 정원·마감·선착순·대기까지 자동으로 관리돼요.

주보나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올려도 되나요?

네. 사진을 붙이면 목록에서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크게 봅니다. 주보·소식지처럼 정기적으로 내는 것은 발행물로 따로 관리하면 넘겨 보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익명 건의도 받을 수 있나요?

네. 건의는 익명으로 보낼 수 있고, 문의·건의 모두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습니다. 답변이 달리면 보낸 분께 알림이 갑니다.

공지에 댓글이 달리면 관리가 어렵지 않나요?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을 갖춰 두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글은 신고를 통해 관리자 처리함으로 올라옵니다.

공지가 닿아야 할 곳에 닿게 하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