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 댓글 · 조회
공지마다 반응과 조회 수가 남습니다. 다음에 같은 공지를 또 올릴지, 다른 방법으로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글을 다 쓴 뒤에 “누구한테 보내지?”를 고민하지 않아요. 대상은 작성 화면 안에 있습니다.
공지 작성 — 제목 위에 대상 · 장년부 칩이 먼저 있습니다. 아래 도구줄의 사진·투표·일정·신청을 눌러 그 자리에서 붙여요.
대상 고르기
부서 전체로 보낼지, 교회 전체로 보낼지, 아니면 태그·직분·교구로 좁힐지. 고르는 즉시 대상 인원이 아래에 숫자로 나옵니다.
공지 대상 — 아래에 “장년부 교인 모두 · 약 42명에게 전달돼요”. 조건을 바꾸면 이 숫자가 따라 바뀝니다.
올린 다음
종이 공지는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앱 공지는 읽힌 흔적이 남고, 답도 같은 자리로 돌아옵니다.
공지마다 반응과 조회 수가 남습니다. 다음에 같은 공지를 또 올릴지, 다른 방법으로 알릴지 판단할 근거가 돼요.
공지를 보고 생긴 질문을 성도가 앱에서 바로 보냅니다. 익명으로도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 댓글을 열어두려면 지우는 장치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읽히는 자리
공지는 성도 앱을 열자마자 보이는 자리에 놓입니다. 게시판을 찾아 들어가야 보이는 글은 결국 안 읽힙니다. 지난 공지도 목록에서 그대로 찾을 수 있어서,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공지 목록과 본문 — 왼쪽이 목록, 오른쪽이 본문입니다. 사진이 붙은 공지는 목록에서도 미리 보이고, 좋아요·댓글·조회 수가 함께 남아요.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사람들에게만 알림이 가고,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아요. 지난 공지는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목록에서 찾습니다.
네. 공지에 참석·불참 응답을 붙이거나 신청 폼을 연결하면 됩니다. 신청 폼은 정원·마감·선착순·대기까지 자동으로 관리돼요.
네. 사진과 파일을 첨부하면 목록에서 미리 보이고 성도는 앱에서 크게 봅니다. 주보·소식지처럼 정기적으로 내는 것은 발행물로 따로 관리하면 넘겨 보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네. 문의·건의는 익명으로 보낼 수 있고, 접수부터 답변·종료까지 상태가 남습니다. 답변이 달리면 보낸 분께 알림이 갑니다.
신고·금칙어 필터·사용자 차단을 갖춰 두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글은 신고를 통해 관리자 처리함으로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