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영수증 발급
그해 헌금이 있는 교인의 연간 합계를 모아 PDF로 발급해요. 잘못 발급했으면 폐기하고 새 번호로 다시 냅니다.
헌금·회계
주일 오후의 헌금 집계와 1월의 영수증 전화 — 재정 담당이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두 자리입니다. 봉투를 보며 이름만 치면 헌금이 들어가고, 그 합계가 교회 장부의 수입으로 이어지며, 연말엔 1년치가 자동으로 합산돼 영수증이 나갑니다.
기본 화면
숫자를 찾으러 들어가지 않아도, 회계를 열면 오늘 알아야 할 것이 맨 위에 있습니다.
회계 — 회계별 잔액과 합계가 맨 위에, 그 아래 승인 대기 5건·5,359,000원. 잔액이 마이너스인 이유까지 한 줄로 설명합니다.
헌금 입력
주일 오후에 몇 시간씩 걸리던 일입니다. 여기서 줄어드는 시간이 가장 큽니다.
헌금 관리 — 기간을 잡으면 합계가 바로 나옵니다. 종목으로 걸러 보고, 교인과 연결되지 않은 건만 모아 볼 수도 있어요.
옮겨오기
처음 옮겨올 때도, 매주 다른 곳에서 받아올 때도 파일 하나면 됩니다.
헌금 일괄 등록 — 검증만 을 켠 채 먼저 올려 결과를 확인하고, 그다음 실제 등록을 누릅니다. 아래에 우리 교회 헌금 종목이 펼쳐져 있어 엑셀의 종목 칸을 그대로 맞추면 돼요.
거래 장부
헌금은 상세 보조부, 장부는 단일 원장입니다. 기간별 헌금 수입은 합계로 장부에 전기돼 이중으로 잡히지 않아요.
거래 장부 — 이 달 수입 22,620,000원·지출 8,675,000원. 결재 대기는 이 숫자에 안 들어가고 따로 표시됩니다. 거래마다 회계와 등록·승인자가 붙어요.
회계 분리
목적이 정해진 돈은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회계마다 통장을 따로 적어두면 대조도 쉬워져요.
회계 관리 — 일반회계 하나로 두거나, 건축·선교처럼 목적이 정해진 돈을 특별회계로 뗍니다. 회계마다 통장을 적어두면 대조가 쉬워요.
예산
연간 예산을 항목별로 편성하면 집행률이 실시간으로 채워집니다. 따로 계산하지 않아요.
예산 편성 — 2026년 지출 예산 444,000,000원 중 실적 66,885,000원, 15%. 항목별 집행률이 막대로 채워집니다.
헌금 메뉴
헌금을 열면 이번 달 총액과 장부 반영 여부가 맨 위에 뜹니다. 그 아래가 실제로 하는 일 네 가지예요.
헌금 — 맨 위에 “8월 헌금 22,620,000원 · 장부에 반영됨”. 그 아래가 헌금 관리, 마감 리포트·주보 명단, 일괄 등록, 헌금 종목 관리입니다.
연말정산
1년치 헌금을 자동으로 합산합니다. 종이로도, 홈택스로도 나갑니다.
그해 헌금이 있는 교인의 연간 합계를 모아 PDF로 발급해요. 잘못 발급했으면 폐기하고 새 번호로 다시 냅니다.
국세청 일괄발급용 파일을 만들고, 발급 완료를 표시해 두 번 내지 않도록 합니다.
성도는 앱에서 자기 헌금 내역과 영수증을 확인합니다. 전화가 걸려오기 전에 끝나요. 성도 앱 자세히 →
지키는 장치
마감한 달의 거래는 수정·삭제되지 않습니다. 마감 해제와 통장 대조도 같은 화면에 있어요.
누가 언제 무엇을 넣고 고치고 지웠는지 남습니다. 지워진 거래도 이력에는 남아요.
매달 나가는 것을 등록해두고 “이번 달에 뭘 빠뜨렸는지”를 확인합니다.
권한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이고, 그 안에서도 민감도에 따라 넷으로 나뉩니다. 필요한 만큼만 주세요.
아니요.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예요. 부서를 관리하는 분이라도 헌금 권한이 없으면 헌금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아요. 장부·거래 승인·헌금 내역·기부금영수증은 각각 따로 주고 회수할 수 있습니다.
네. 엑셀·CSV 파일을 올려 한 번에 등록합니다. 바로 등록하지 않고 ‘검증만’ 으로 결과를 먼저 확인할 수 있고, 종목이 열로 펼쳐진 양식도 인식해요. 교인 명단도 엑셀 양식으로 한 번에 등록됩니다.
처치로그의 장부는 수입·지출 중심의 단식 장부입니다. 대신 회계 항목·특별회계(기금)·예산 집행률·월 마감·변경 이력을 갖춰, 교회 실무와 결산 보고에 필요한 것은 이 구조 안에서 처리됩니다.
특별회계를 따로 만들어 일반회계와 분리합니다. 회계마다 잔액과 통장이 따로 보이고, 회계 사이에 돈을 옮기면 한 쌍의 이체로 기록돼 교회 전체 결산에서는 서로 상계됩니다.
마감한 달의 거래는 수정·삭제되지 않아요. 그리고 장부의 모든 변경은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에 남습니다 — 지워진 거래도 남아요.
그 부분은 처치로그에서 처리하지 않습니다. 종교인소득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4대보험, 퇴직금 같은 급여·세무 업무는 세무 대리인이나 급여 프로그램을 따로 쓰셔야 해요. 처치로그에서 사례비는 인건비 계정에 지출 한 줄로 기록됩니다.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 같은 재무제표도 만들지 않아요 —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그대로 적는 수입·지출 결산입니다.
다만 기부금영수증은 다릅니다. 교인별 발급과 발급 이력,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 일괄발급 파일까지 지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