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확정
그 주 헌금을 입력하거나 고치지 않은 다른 담당이 확정해요. 확정할 사람이 모두 입력하거나 고친 주(담당이 한 명뿐인 교회 등)는 그 안에서 확정합니다. 혼자 회계를 보는 교회는 재정 설정의 ‘혼자 확정 허용’을 켜면 입력한 분도 직접 확정할 수 있고, 기록에 ‘한 사람 확정’으로 남아요. 확정한 주는 잠겨, 금액·종류·날짜를 바꾸려면 먼저 확정을 풀어야 해요.
헌금·회계
주일 오후의 헌금 집계와 1월의 영수증 전화 — 재정 담당이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두 자리입니다. 봉투를 보며 이름이나 교번만 치면 헌금이 들어가고, 그 주를 확정하면 교회 장부의 수입으로 잡히며, 연말엔 1년치가 자동으로 합산돼 영수증이 나갑니다.
기본 화면
숫자를 찾으러 들어가지 않아도, 회계를 열면 지금 손대야 할 일이 차례대로 서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화면으로 바로 가요.
회계 — 왼쪽이 할 일, 오른쪽이 회계별 잔액이에요. “9월까지 마감됨 · 계좌 잔액 일치”가 잔액 밑에 붙습니다.
헌금 입력
주일 오후에 몇 시간씩 걸리던 일입니다. PC에서는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봉투를 넘기며 넣습니다.
헌금 대장 — 위 칸에 헌금자와 금액을 치고 Enter. 아래에 그날 66건 · 12,270,000원이 쌓이고, 맨 아래 줄이 헌금 종류별 합계입니다.
주간 확정
헌금 사고는 대개 세고 입력하는 단계에서 납니다. 헌금 홈을 열면 할 일 바로 밑에 가장 최근 헌금일 — 월요일 아침이면 어제 주일 — 의 종류별 합계가 있고, 누르면 그날을 확정하러 갑니다.
그 주 헌금을 입력하거나 고치지 않은 다른 담당이 확정해요. 확정할 사람이 모두 입력하거나 고친 주(담당이 한 명뿐인 교회 등)는 그 안에서 확정합니다. 혼자 회계를 보는 교회는 재정 설정의 ‘혼자 확정 허용’을 켜면 입력한 분도 직접 확정할 수 있고, 기록에 ‘한 사람 확정’으로 남아요. 확정한 주는 잠겨, 금액·종류·날짜를 바꾸려면 먼저 확정을 풀어야 해요.
헌금위원이 센 현금을 종류별로 넣으면 입력된 숫자와 맞춰 보고, 다르면 사유를 적어 확정에 함께 남깁니다. 현금이 없는 주는 건너뛰어도 돼요.
헌금은 저장하는 순간 장부에 수입으로 이어지고, 확정 전까지는 ‘대기’라 잔액·결산에 들어가지 않아요. 확정하면 반영됩니다. 장부에 따로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회계 시작일 이전 헌금은 시작 잔액에 들어 있어 장부에 따로 잡히지 않아요.
통장 대조
은행과 직접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뱅킹에서 내려받은 거래내역 파일을 PC·웹 화면에서 올리면, 줄마다 장부와 맞춰 드려요. 쓰는 교회만 켜는 기능입니다.
통장 입금 — 줄마다 “허은정 · 건축헌금 · 10/11 입력한 헌금과 같은 건”처럼 추천이 붙어요. 맞으면 [반영], 장부에 없는 입금은 [처리]로 직접 잇습니다.
옮겨오기
처음 옮겨올 때도, 매주 다른 곳에서 받아올 때도 파일 하나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결과를 먼저 보여 드리고, [실제 등록하기]를 눌러야 들어갑니다.
거래 장부
회계 시작일 이후 헌금은 헌금마다 장부에 이어지고, 지출은 직접 적거나 지출 청구·통장 출금에서 들어옵니다. 확정한 헌금과 승인된 거래만 숫자에 잡혀 같은 돈이 두 번 잡히지 않아요.
거래 장부 — 맨 위에 전월이월·수입·지출·차월이월. 헌금에서 자동으로 들어온 줄은 “헌금 확정 대기”로 서 있다가 확정하면 숫자에 잡힙니다.
지출 청구
영수증을 들고 재정부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청구서가 결재를 거쳐 지급되면 장부에 지출로 적혀요. 교회가 켤 때만 서는 기능입니다.
성도 앱 지출 청구 — 적어 둔 청구와 반려된 청구가 한눈에. [청구서 쓰기]로 새로 씁니다.
회계 분리
목적이 정해진 돈은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회계마다 전용 통장을 정해두면 대조도 쉬워져요.
예산·보고서
연간 예산을 항목별로 편성하면 집행률이 실시간으로 채워지고, 보고서는 PDF와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따로 계산하거나 다시 꾸미지 않아요.
재무보고서 — 이번 달·지난 달·올해로 기간을 잡으면 회계별 잔액과 항목별 금액, 연 예산 대비 집행률이 함께 나옵니다. 오른쪽 위에서 PDF·엑셀로 받아요.
헌금 살림
작정 — 작정서마다 낸 금액·남은 금액이 헌금에서 저절로 셈해지고, 매달 내기로 한 분이 밀리면 “예정보다 3,360,000원 적음”처럼 표시됩니다.
작정을 만들고 교인별 작정서를 넣으면, 낸 금액과 남은 금액을 헌금에서 자동으로 셉니다. 부부가 한 장으로 함께 셀 수도 있고, 교인은 앱에서 ‘내 작정’ 을 봐요.
교인이 앱에서 “빠진 헌금이 있어요”·영수증 문의를 보내면, 재정 담당이 맞는 헌금을 찾아 연결하고 답합니다. 결과는 교인에게 알림으로 가요.
한 해 헌금을 달별로, 헌금 종류별 금액과 드린 분 수를 전년 같은 기간과 나란히 봅니다. 확정 화면에서는 주보에 실을 헌금자 명단을 복사하고 엑셀 보고서를 받아요.
연말정산
1년치 헌금을 자동으로 합산합니다. PDF 영수증은 앱에서 바로 나가고,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은 일괄발급 파일을 만들어 드려요.

기부금영수증 발급 — 그해 헌금한 교인 68명 중 아직 못 받은 분과 발급 뒤 헌금이 바뀐 분까지 갈라 보여줍니다. 오른쪽 아래는 성도 앱의 내 헌금 내역 — 헌금 계좌와 내 작정, 종류별 합계를 성도가 직접 봐요.
그해 헌금이 있는 교인의 연간 합계로 PDF를 발급하고, 아직 못 받은 다음 교인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잘못 발급했으면 폐기하고 다시 내요. 영수증에 들어갈 교회 정보가 비어 있으면 헌금 홈이 미리 알려줍니다.
국세청 일괄발급용 파일을 만들어 드리고, 업로드는 교회 담당자가 홈택스에서 직접 합니다. 끝나면 발급 완료로 표시해 다음 파일에서 빠지게 하므로 두 번 나가지 않아요.
성도는 앱에서 자기 헌금 내역을 보고, 헌금 계좌와 입금자명을 한 화면에서 눌러 복사해요. 교회가 허용하면 지난해 영수증 PDF도 직접 발급합니다. 성도 앱 자세히 →
지키는 장치
마감한 달의 거래는 수정·삭제되지 않습니다. 마감할 때 통장·계좌의 실제 잔액을 적어 장부와 대조하고, 해가 끝나면 연 결산으로 다음 해 시작 잔액을 확정해요.
누가 언제 무엇을 넣고 고치고 지웠는지 남습니다. 지워진 거래도 이력에는 남아요.
명부 반출·영수증 발급·연락처 열람을 누가 언제 했는지 최고 관리자가 점검합니다.
권한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이고, 그 안에서도 하는 일에 따라 나뉩니다. 필요한 만큼만 주세요. 누가 어떤 권한을 가졌는지는 재정 설정에서 한눈에 봅니다.
아니요. 재정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예요. 부서를 관리하는 분이라도 헌금 내역·영수증 권한이나 감사(읽기 전용) 권한이 없으면 헌금 메뉴 자체가 보이지 않아요. 재정 권한이 없는 최고 관리자는 헌금 합계와 추이만 보고, 누가 얼마 냈는지는 보지 못해요. 장부·결재·읽기 전용(감사)·헌금 내역·기부금영수증은 각각 따로 주고 회수할 수 있고, 특정 회계만 맡길 수도 있습니다.
네. 엑셀·CSV 파일을 올리면 결과를 먼저 보여 드리고, [실제 등록하기]를 눌러야 등록됩니다. 헌금 종류가 열로 펼쳐진 양식도 인식해요. 회계 시작일 이전 헌금은 교인별 내역과 영수증에만 쓰이고, 장부에는 시작 잔액에 이미 들어 있어 따로 잡히지 않아요. 다른 재정 프로그램이나 엑셀로 쓰던 장부 거래도 같은 방식으로 옮기고, 교인 명단도 엑셀로 한 번에 등록됩니다.
네. 금액은 그 나라 달러로 센트까지 적고, 장부·결산서·예산·엑셀·PDF도 달러로 나와요. 다만 기부금영수증·홈택스 일괄발급은 한국 세법, 통장 거래내역 파일 가져오기는 한국 은행 양식이라 미국·캐나다 교회에는 없습니다.
아니요. 은행과 직접 연결하지 않습니다. 인터넷뱅킹에서 거래내역 파일(엑셀·CSV)을 내려받아 올리면, 입금은 헌금자와, 출금은 장부의 지출과 줄마다 맞춰 드려요.
처치로그의 장부는 수입·지출 중심의 단식 장부입니다. 대신 회계 항목·특별회계·예산 집행률·월 마감·변경 이력을 갖춰, 교회 실무와 결산 보고에 필요한 것은 이 구조 안에서 처리됩니다.
특별회계를 따로 만들어 일반회계와 분리합니다. 회계마다 잔액과 통장이 따로 보이고, 회계 사이에 돈을 옮기면 한 쌍의 이체로 기록돼 교회 전체 결산에서는 서로 상계됩니다.
마감한 달의 거래는 수정·삭제되지 않아요. 그리고 장부의 모든 변경은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에 남습니다 — 지워진 거래도 남아요.
그 부분은 처치로그에서 처리하지 않습니다. 종교인소득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4대보험, 퇴직금 같은 급여·세무 업무는 세무 대리인이나 급여 프로그램을 따로 쓰셔야 해요. 처치로그에서 사례비는 인건비 항목에 지출 한 줄로 기록됩니다. 대차대조표·손익계산서 같은 재무제표도 만들지 않아요 — 현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그대로 적는 수입·지출 결산입니다.
다만 기부금영수증은 다릅니다. 교인별 발급과 발급 이력, 홈택스 전자기부금영수증 일괄발급 파일까지 지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