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성도 앱

성도 앱

성도 손에 있는
교회 앱

교회 관리 프로그램은 사무실 PC에만 있습니다. 처치로그는 교역자가 입력한 것이 그 자리에서 성도 폰으로 가고, 성도가 앱에서 신청한 것이 그대로 관리자 화면에 쌓입니다. 사이에서 옮겨 적는 사람이 없습니다.

성도가 보는 화면

탭 다섯 개가 전부입니다

교회 앱을 처음 켠 성도가 헤매지 않도록, 쓸 것만 남겼습니다.

  • 오늘의 말씀, 다음 예배, 이번 주 주보와 소식지, 나에게 온 공지. 열면 오늘 알아야 할 것이 위에서부터 있어요.
  • 출석예배당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체크됩니다. 놓쳤을 때 직접 처리하는 자리도 여기예요.
  • 묵상오늘의 본문과 우리 교회 해설·영상. 기록은 묵상 캘린더에 쌓이고, 목장 안에서 나눌 수도 있어요.
  • 일정나에게 해당하는 교회 일정만. 수련회가 며칠부터였는지 단톡방을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 더보기심방 신청, 예약, 봉사, 신청, 문의·건의, 내 헌금과 기부금영수증, 알림 설정.
처치로그 성도 앱 홈 화면 — 다음 예배와 출석 체크, 이번 주 주보·뉴스레터·나눔지, 공지사항

— 다음 예배와 “출석 체크하러 가기”, 이번 주 주보·소식지, 공지가 위에서부터.

일이 줄어드는 이유

성도가 직접 하면,
사무실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교회 행정의 상당 부분은 “받아 적는 일”입니다. 그 입구를 성도 앱으로 옮기면 그 일 자체가 사라집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전체 탭 — 기도제목·예약·봉사·동아리·내 헌금·신청과 글자 크기·알림 설정

전체 — 성도가 직접 하는 일이 한 화면에.

‘전체’ 탭 하나에 다 있습니다

기도제목·예약·봉사·동아리·내 헌금·신청. 그리고 글자 크기와 알림 설정. 성도가 스스로 하는 일이 전부 이 한 화면에서 열려요.

알림 설정 자세히 →

내 헌금 · 기부금영수증

성도가 앱에서 자기 헌금 내역과 기부금영수증을 직접 확인합니다. 1월마다 걸려오던 전화가 여기서 끊깁니다.

심방 신청

“심방 한번 와주세요”를 말로 전하다 잊히지 않게. 신청이 인박스에 남고 담당 배정으로 이어집니다.

수련회·교육 신청

정원·마감·선착순·대기가 자동입니다. 명단을 종이로 걷어 엑셀에 옮기지 않아요.

공간·차량 예약

“그날 소예배실 비어요?”를 묻지 않고 앱에서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봉사 신청

새벽기도 찬양 같은 사역 일정에 직접 지원해요. 어려운 분은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립니다.

문의 · 건의

익명 건의도 받습니다. 접수부터 답변까지 상태가 남아서 “말했는데 답이 없다”가 안 생겨요.

1월의 전화

성도가 자기 헌금을
직접 봅니다

“작년에 얼마 냈는지 알려주세요”가 1월마다 사무실로 몰립니다. 그 전화가 여기서 끊깁니다 — 본인 것만 보이고, 영수증도 본인이 받습니다.

  • 연도별·종목별 합계십일조·감사·선교·주일이 각각 얼마인지, 올해 합계가 맨 위에.
  • 기부금영수증 직접 발급화면 아래 버튼 하나로 그해 영수증을 받습니다.
  • 헌금 계좌 안내계좌번호와 입금자명을 한 번에 복사해 이체 실수를 줄여요.
  • 본인 것만다른 사람의 헌금은 재정 권한을 받은 담당자에게만 보입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내 헌금 내역 화면 — 연도별 종목 합계와 개별 내역, 기부금영수증 발급 버튼

내 헌금 내역 — 2026년 합계와 종목별 합계, 그리고 맨 아래 “2026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문턱

어르신도 쓰실 수 있게

교회 앱이 실패하는 자리는 늘 여기입니다. 그래서 로그인부터 지웠어요.

  • 전화번호만으로 로그인아이디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문자로 온 인증번호는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글자 크기가 기본부터 큽니다작게 만들어 두고 “설정에서 키우세요”라고 하지 않아요. 더 키우고 싶으면 앱 안에서 조절합니다.
  • 대신 해드릴 수 있어요출석도, 봉사·신청도 목자나 담당자가 대리로 넣을 수 있어요. 앱을 못 쓰는 분이 명단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 알림은 본인이 고릅니다24종을 각각 켜고 끕니다. 알림이 많아 앱을 지우는 일이 없도록.
알림이 어떻게 가는지 자세히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출석현황 — 성도 앱에서 올라온 출석이 실시간으로 쌓인 12주 매트릭스

성도 앱에서 일어난 일이 관리자 화면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두 앱은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관리자 쪽

교역자는 폰으로도, 큰 화면으로도

심방 가는 길에는 폰으로, 사무실에서는 브라우저로. 설치 없이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 Android · iOS성도 앱과 관리자 앱 각각 스토어에
  • 데스크탑 · 웹관리자 앱은 브라우저에서도 그대로
  • 실시간 동기화어디서 입력해도 같은 데이터
  • 기기를 바꿔도자료는 서버에 있어 그대로예요

자주 묻는 질문

성도들은 무엇을 설치하나요?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처치로그 앱을 설치하고, 본인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만드는 절차가 없어요. 교역자와 관리자는 별도의 관리자 앱을 쓰고,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도 같은 화면을 엽니다.

어르신들이 쓰실 수 있을까요?

전화번호만 넣으면 로그인되고, 글자 크기가 기본부터 크게 설정돼 있어요. 그래도 어려우신 분은 목자나 담당자가 출석·봉사·신청을 대신 넣어 드릴 수 있어서, 앱을 못 쓰는 분이 명단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성도가 자기 헌금 내역을 볼 수 있나요?

본인 것만 볼 수 있어요. 앱에서 내 헌금 내역과 기부금영수증을 확인합니다. 다른 사람의 헌금은 재정 권한을 받은 담당자에게만 보이고, 그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예요.

교인이 앱에서 신청한 것이 관리자에게 바로 가나요?

네. 심방 신청·예약·봉사·신청 폼·문의는 모두 관리자 앱의 처리함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담당자에게 알림도 함께 가고, 접수부터 완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성도가 앱을 안 깔면 어떻게 되나요?

출석은 목자가 대리로 체크하고, 신청도 담당자가 대신 넣을 수 있어서 교회 운영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다만 공지·일정·주보 같은 것은 앱에서 보는 구조라, 설치한 분과 아닌 분의 경험 차이는 있어요.

성도 손에 교회를 올려두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지금은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