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헌금 · 기부금영수증
성도가 앱에서 자기 헌금 내역과 기부금영수증을 직접 확인합니다. 1월마다 걸려오던 전화가 여기서 끊깁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성도가 보는 화면
교회 앱을 처음 켠 성도가 헤매지 않도록, 쓸 것만 남겼습니다.
홈 — 다음 예배와 “출석 체크하러 가기”, 이번 주 주보·소식지, 공지가 위에서부터.
일이 줄어드는 이유
교회 행정의 상당 부분은 “받아 적는 일”입니다. 그 입구를 성도 앱으로 옮기면 그 일 자체가 사라집니다.
전체 — 성도가 직접 하는 일이 한 화면에.
기도제목·예약·봉사·동아리·내 헌금·신청. 그리고 글자 크기와 알림 설정. 성도가 스스로 하는 일이 전부 이 한 화면에서 열려요.
알림 설정 자세히 →성도가 앱에서 자기 헌금 내역과 기부금영수증을 직접 확인합니다. 1월마다 걸려오던 전화가 여기서 끊깁니다.
“심방 한번 와주세요”를 말로 전하다 잊히지 않게. 신청이 인박스에 남고 담당 배정으로 이어집니다.
정원·마감·선착순·대기가 자동입니다. 명단을 종이로 걷어 엑셀에 옮기지 않아요.
“그날 소예배실 비어요?”를 묻지 않고 앱에서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새벽기도 찬양 같은 사역 일정에 직접 지원해요. 어려운 분은 담당자가 대신 넣어 드립니다.
익명 건의도 받습니다. 접수부터 답변까지 상태가 남아서 “말했는데 답이 없다”가 안 생겨요.
1월의 전화
“작년에 얼마 냈는지 알려주세요”가 1월마다 사무실로 몰립니다. 그 전화가 여기서 끊깁니다 — 본인 것만 보이고, 영수증도 본인이 받습니다.
내 헌금 내역 — 2026년 합계와 종목별 합계, 그리고 맨 아래 “2026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문턱
교회 앱이 실패하는 자리는 늘 여기입니다. 그래서 로그인부터 지웠어요.
성도 앱에서 일어난 일이 관리자 화면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 두 앱은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관리자 쪽
심방 가는 길에는 폰으로, 사무실에서는 브라우저로. 설치 없이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처치로그 앱을 설치하고, 본인 휴대폰 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만드는 절차가 없어요. 교역자와 관리자는 별도의 관리자 앱을 쓰고,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도 같은 화면을 엽니다.
전화번호만 넣으면 로그인되고, 글자 크기가 기본부터 크게 설정돼 있어요. 그래도 어려우신 분은 목자나 담당자가 출석·봉사·신청을 대신 넣어 드릴 수 있어서, 앱을 못 쓰는 분이 명단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본인 것만 볼 수 있어요. 앱에서 내 헌금 내역과 기부금영수증을 확인합니다. 다른 사람의 헌금은 재정 권한을 받은 담당자에게만 보이고, 그 권한은 목양 권한과 별개예요.
네. 심방 신청·예약·봉사·신청 폼·문의는 모두 관리자 앱의 처리함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담당자에게 알림도 함께 가고, 접수부터 완료까지 상태가 남아요.
출석은 목자가 대리로 체크하고, 신청도 담당자가 대신 넣을 수 있어서 교회 운영은 그대로 돌아갑니다. 다만 공지·일정·주보 같은 것은 앱에서 보는 구조라, 설치한 분과 아닌 분의 경험 차이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