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자동 출석

자동 출석

예배당에 도착하면
출석이 체크됩니다

이름을 부르고, 종이에 표시하고, 월요일에 엑셀로 옮기는 일. 처치로그는 성도가 예배당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일을 끝냅니다. 설정은 교인 앱이 단계마다 안내하고, 누가 아직 안 켰는지는 관리자가 먼저 압니다. 회차별 출석이 그 자리에서 집계되고, 지난 8주가 한 표에 남아요.

도착하면, 체크됩니다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으로 들어오면 앱을 열지 않아도 출석으로 잡혀요.

  • 지오펜스 자동 체크인앱을 열 필요도,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어요. 예배 시간과 교회 반경, 두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출석됩니다.
  • 출석이 인정되는 시간예배마다 “시작 20분 전부터 끝나고 10분까지” 처럼 정합니다. 성도 앱 출석 탭에도 예배별 출석 가능 시간이 그대로 보여요.
  • 리더 대리 체크스마트폰이 없는 성도는 목자·리더가 명단에서 대신 체크해요. 누가 체크했는지까지 기록에 남아요.
  • 위치는 기기 안에서만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아요. 반경 안에 들어왔는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합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출석 탭 — 다음 예배 안내, 자동 출석 설정 완료와 최근 자동 출석 날짜, 예배별 출석 가능 시간

성도 앱 출석 탭 — 자동 출석 ‘설정 완료’ 와 최근 자동 출석 날짜, 예배마다 출석 가능 시간.

설정 안내

설정이 끝까지 가도록,
교인 앱이 한 단계씩 안내합니다

자동 출석이 실패하는 자리는 대개 폰 설정입니다. 위치를 ‘항상 허용’ 으로 바꾸고, 휴대폰이 절전하려고 앱을 멈추지 않게 하고, 오래 안 연 앱의 권한이 저절로 꺼지지 않게 하는 것. 교인 앱이 이 과정을 진행 링으로 하나씩 짚어 줍니다 — 안드로이드는 4단계, 아이폰은 2단계예요.

처치로그 성도 앱 자동 출석 안내 — 교회에 도착하면 알아서 출석돼요, 켜기 2단계와 지키기 2단계
시작 — “교회에 도착하면 알아서 출석돼요.” 켜기 두 단계와 지키기 두 단계를 먼저 보여 줍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자동 출석 설정 2/4 — 위치를 항상 허용으로 바꿔 달라는 안내와 다음 화면에서 고를 항목
2/4 · 켜기 — 다음 화면에서 무엇을 누를지 미리 그려 보여 줍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자동 출석 설정 3/4 — 배터리 사용 제한을 풀어 달라는 안내, 그대로 둘 때와 풀었을 때 비교
3/4 · 지키기 —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는지, 풀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설정이 끝난 뒤에도 자동 출석이 멈추면, 앱을 열 때 알려 드리고 다시 켜는 길로 안내합니다.

관리자 쪽

누가 아직 안 켰는지
관리자가 먼저 압니다

“자동 출석 켜 주세요” 를 광고처럼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출석 › 자동 출석 탭이 교인마다 어디까지 했는지를 모아, 상태에 맞는 길로 연락하게 해 줍니다.

  • 설정 현황 한 줄“교인 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 — 끝냄 · 남음 · 놓침 · 안 켬으로 갈라 보여요.
  • 같이 설정하기그분이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보고, 교인 앱과 같은 말로 된 안내를 보며 옆에서 함께 켭니다.
  • 앱 알림 먼저, 그다음 문자알림이 닿는 분께는 [앱 알림 보내기], 알림을 꺼 두었거나 사흘째 앱을 안 연 분께는 [문자 보내기]. 상태에 맞는 안내문이 갑니다.
  • 카톡용 글 · 리더에게 맡기기앱을 지웠을 수 있는 분께는 보낼 글을 복사해 드리고, 그 목장 리더에게 부탁을 넘길 수도 있어요.
  • ‘놓침’ 을 서버가 찾습니다현장에서 출석은 했는데 자동으로 안 잡힌 날을 찾아 표시해요. 수련회처럼 그날 장소가 달랐던 날은 따로 가려 냅니다.
  • 월요일 아침 주간 소식지난 주일 자동 출석 결과를 요약해, 새로 살펴볼 일이 있을 때만 알려 드려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자동 출석 탭 —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명과 같이 설정하기, 문자로 연락할 분 3명, 교인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

자동 출석 탭 — 위가 ‘앱 알림으로 보낼 분’, 아래가 ‘문자로 연락할 분’. 오른쪽에 교인 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과 상태별 인원이 있어요.

출석 현황

지난 8주가 한 표에

목장·교구별 출석과 교인 한 분 한 분의 주별 출석이 같은 표에 있습니다. 집계를 따로 돌리지 않아요.

  • 맨 위 요약평균 출석률, 지난 예배 인원, 꾸준히 나오는 분, 요즘 안 보이는 분이 한 줄로.
  • 목장마다 주별 칸칸마다 그 주에 나온 인원(4/5)이 적히고, 칸 색이 그 주의 출석률이에요. 8주 출석률도 목장마다 함께 있어요.
  • 자동 출석 열교인마다 자동 출석을 켰는지가 표 안에 함께 있어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출석 현황 — 평균 출석률 68%·지난 예배 33명 요약과 목장별 지난 8주 출석 칸

출석 현황 — 맨 위 요약(평균 68% · 지난 예배 33/53명)과 목장마다 8주 칸. 아래로 교인 한 분씩의 주별 출석이 이어집니다.

출석 설정

출석 방식은 부서마다 다르게

장년부는 자동으로, 지하 예배실을 쓰는 부서는 QR로, 어린이부는 교사가 대신. 한 교회 안에서도 부서마다 따로 정합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출석 설정 — 예배별 출석이 인정되는 시간과 위치+QR·위치 기반만·QR 코드만·리더 대리 출석만 네 가지 출석 방식

출석 설정 — 위에 예배마다 ‘출석이 인정되는 시간’, 아래에 부서의 출석 방식. 오른쪽 칸에 바꾼 내용이 모여 [저장] 전에 확인됩니다.

위치 + QR

위치로 자동 출석하고, 놓친 분은 입구의 QR 코드로 출석해요. 가장 유연한 방식이에요.

위치 기반만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에 들어오면 자동 출석. 성도가 가장 편한 방식이에요.

QR 코드만

예배당 입구에 QR을 띄워두고 성도가 스캔해요. GPS가 잡히지 않는 지하 예배실에 맞아요.

리더 대리 출석만

셀프 출석을 받지 않고 리더가 셀원 명단에서 직접 체크해요. 어린이·유년부에 맞아요.

출석 QR

입구 모니터에 띄워두는 QR

  • 5분마다 자동으로 바뀝니다화면에 남은 시간이 같이 떠요. 찍어서 밖으로 돌려도 곧 만료돼 출석이 새지 않습니다.
  • [화면에 띄우기]웹에서 누르면 창 전체에 QR이 크게 뜹니다. 입구 모니터나 프로젝터에 그대로 띄우고, Esc 로 돌아와요. 폰·태블릿은 자물쇠로 화면을 잠그는 디스플레이 모드가 있어요.
  • 부서마다 다른 QR부서를 바꾸면 그 부서의 코드가 뜹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출석 QR 코드 화면 — 장년부 QR과 남은 시간, 화면에 띄우기 버튼

출석 QR — “남은 시간 4분 40초 · 5분마다 자동 갱신”. [화면에 띄우기] 로 입구 모니터에 크게 띄웁니다.

미출석자

체크로 끝나지 않습니다

출석을 모으는 이유는 통계가 아니라 안 보이는 분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출석 메뉴의 첫 화면이 출석부가 아니라 미출석자예요.

  • 몇 주째인지로 정렬연속 결석이 긴 분부터. 12주·4주·2주·1주를 배지로 나눠 보여요.
  • 자동 출석 상태가 함께“설정 남음”, “교인앱 안 씀”, “설정 끝냄” — 안 나오신 건지, 자동 출석이 안 잡힌 건지 가릴 수 있어요.
  • 이름 옆에서 바로 연락폰에서는 전화·문자 버튼이, PC에서는 번호 복사가 줄마다 붙어 있어요.
  • 부서·교구·목장으로 좁혀교구장은 자기 교구만, 목자는 자기 목장만 봅니다.
심방·돌봄으로 잇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미출석자 표 — 연속 결석 주 배지, 자동 출석 상태 열과 연락처 복사

미출석자 — 연속 결석이 긴 분부터. 자동 출석 상태(설정 남음·교인앱 안 씀·설정 끝냄)가 같은 줄에 있어요.

그다음

출석이 목양으로 넘어가는 곳

수료자 출석 추적

새가족 양육을 수료한 분이 그 뒤로도 잘 나오시는지 부서별로 따라갑니다. 정착은 수료가 아니라 그다음이에요.

목장 보고서

목자가 모임 후 남긴 한 장이 교구장·교역자에게 바로 모여요. 출석 숫자가 설명해주지 못하는 사정이 여기 담깁니다.

교인 한 장에 출석 흐름

교인 정보를 열면 “꾸준히 나오고 계세요 · 최근 4주 4회 출석” 과 자동 출석 상태가 맨 위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자동 출석은 위치를 계속 추적하나요?

아니요. 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에 들어왔는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자동 출석을 끄면 위치 사용도 즉시 중단돼요.

교인들이 설정을 잘 따라 할 수 있을까요?

교인 앱이 진행 링으로 한 단계씩 안내합니다 — 안드로이드는 4단계, 아이폰은 2단계예요. 관리자 앱의 자동 출석 탭에서 누가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보고, 같은 안내를 보며 옆에서 함께 설정하거나 앱 알림·문자로 부탁할 수 있어요.

자동 출석이 안 잡히는 교인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현장에서 출석은 했는데 자동으로 안 잡힌 날을 서버가 ‘놓침’ 으로 표시합니다. 교인 정보와 미출석자 명단에 자동 출석 상태가 함께 보이고, 월요일 아침에는 새로 살펴볼 일이 있을 때만 주간 소식이 와요.

지하 예배실이라 GPS가 잘 안 잡히는데요?

부서의 출석 방식을 ‘위치 + QR’로 두면 놓친 분이 입구의 QR 코드로 출석해요. 아예 ‘QR 코드만’으로 운영하는 부서를 따로 둘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이 없는 어르신이나 어린이는 어떻게 하나요?

리더가 셀원 명단에서 대신 체크할 수 있어요. 부서 전체를 ‘리더 대리 출석만’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누가 체크했는지는 기록에 남습니다.

예배에 늦게 오신 분이나 체크를 놓친 분은요?

출석은 예배마다 정한 ‘출석이 인정되는 시간’ 동안 인정돼요. 자동·QR을 놓친 교인이 직전 예배를 직접 출석 처리하도록 허용할 수 있고, 그 기록은 ‘수동 출석’으로 표시됩니다.

출석을 인정하는 범위는 얼마나 되나요?

예배당 한 동 정도(20m)부터 교회 건물과 주차장, 한 블록, 주변 골목을 넘어 500m까지 부서별로 정할 수 있어요. 교회 위치는 주소 검색이나 관리자의 현재 위치로 지정합니다.

출석 집계에 쓰던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