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QR
위치 기반 출석을 먼저 시도하고, 실패하면 입구의 QR 코드로 넘어가요. 가장 유연한 방식이에요.
자동 출석
이름을 부르고, 종이에 표시하고, 월요일에 엑셀로 옮기는 일. 처치로그는 성도가 예배당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일을 끝냅니다. 회차별 출석이 그 자리에서 집계되고, 지난 12주가 한 표에 남아요.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으로 들어오면 앱을 열지 않아도 출석으로 잡혀요.
출석현황 — 목장·교구별로 지난 12주, 한 학기가 한 표에 들어옵니다. 셀 색이 그 주의 출석률, 목장 이름 옆 숫자가 평균 출석률이에요.
출석 설정
장년부는 자동으로, 지하 예배실을 쓰는 부서는 QR로, 어린이부는 교사가 대신. 한 교회 안에서도 부서마다 따로 정합니다.
출석 설정 — 위에서 부서를 고르고, 그 부서의 출석 방식을 넷 중에서 정합니다. 아래 슬라이더가 출석 인정 반경 — 30m(예배당 한 동)부터 넓은 범위까지, 지금은 150m·“한 블록 정도”예요.
위치 기반 출석을 먼저 시도하고, 실패하면 입구의 QR 코드로 넘어가요. 가장 유연한 방식이에요.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에 들어오면 자동 출석. 성도가 가장 편한 방식이에요.
예배당 입구에 QR을 띄워두고 성도가 스캔해요. GPS가 잡히지 않는 지하 예배실에 맞아요.
셀프 출석을 받지 않고 리더가 셀원 명단에서 직접 체크해요. 어린이·유년부에 맞아요.
출석 QR — “남은 시간 4분 57초 · 5분마다 자동 갱신”. 위 자물쇠로 화면을 잠가 입구에 그대로 세워둡니다.
미출석자
출석을 모으는 이유는 통계가 아니라 안 보이는 분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출석 메뉴의 첫 화면이 출석부가 아니라 미출석자예요.
미출석자 — 위에 4주 4명·3주 6명·1주 31명. 아래 “총 41명 · 장기 결석 4명”. 목록의 각 줄에는 교구·목장과 전화·문자 버튼이 붙어 있어요.
그다음
새가족 양육을 수료한 분이 그 뒤로도 잘 나오시는지 부서별로 따라갑니다. 정착은 수료가 아니라 그다음이에요.
목자가 모임 후 남긴 한 장이 교구장·교역자에게 바로 모여요. 출석 숫자가 설명해주지 못하는 사정이 여기 담깁니다.
음력 생일까지. 이번 주 생일인 성도를 모아 보여주고 원탭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냅니다.
아니요. 위치 좌표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고, 예배 시간에 교회 반경 안에 들어왔는지만 기기 안에서 판단해요. 자동 출석을 끄면 위치 사용도 즉시 중단돼요.
부서의 출석 방식을 ‘위치 + QR’로 두면 위치 인식이 실패했을 때 입구의 QR 코드로 넘어가요. 아예 ‘QR 코드만’으로 운영하는 부서를 따로 둘 수도 있어요.
리더가 셀원 명단에서 대신 체크할 수 있어요. 부서 전체를 ‘리더 대리 출석만’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누가 체크했는지는 기록에 남습니다.
출석은 등록된 예배 시간 동안 인정돼요. 자동·QR을 놓친 교인이 직전 예배를 직접 출석 처리하도록 허용할 수 있고, 그 기록은 ‘수동 출석’으로 표시됩니다.
예배당 한 동 정도(30m)부터 교회 건물과 주차장, 한 블록까지 부서별로 정할 수 있어요. 교회 위치는 주소 검색이나 관리자의 현재 위치로 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