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 교구 · 목장
유년부 학부모 공지가 장년부 알림창에 뜨지 않아요.
대상 지정
공지의 대상 축이 그대로 알림의 대상 축입니다. 두 개를 따로 설정하지 않아요 — 대상을 고르면 그 사람들의 기기에만 푸시가 나갑니다.
유년부 학부모 공지가 장년부 알림창에 뜨지 않아요.
제직회 안내는 직분자에게, 리허설 변경은 찬양팀에게.
‘차량 등록’, ‘수화 통역 필요’처럼 우리 교회에만 있는 축으로도 고릅니다.
공지 대상 — 조건을 고르면 아래에 “약 42명에게 전달돼요”. 이 숫자가 곧 푸시를 받을 사람 수입니다.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알림도 안 가고 목록에도 안 뜹니다. 안 읽어도 되는 글이 쌓이지 않으니, 알림을 꺼버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동 알림
사람이 잊어버리는 자리마다 서버가 대신 챙깁니다. 아래는 교회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나가는 것들입니다.
아침 — 오늘의 말씀 카드 (교회가 정한 시각에)
예배 전 — 곧 시작하는 예배 리마인드
예배 시간 — 출석 가능 시간이 열렸다는 알림
내일 — 심방 약속, 동아리 모임, 맡은 봉사
마감 전 — 아직 신청 안 한 사람에게만 한 번
저녁 — “오늘 7명이 성도님의 기도제목을 붙들고 함께 기도했어요”
새가족이 멈췄을 때 — 양육이 진도 없이 정체된 새가족을 찾아 알려줍니다
목장보고서 — 아직 안 낸 목자에게 리마인드
주보 발행 — 올릴 시간이 됐는데 비어 있으면
새 신청이 왔을 때 — 심방·예약·봉사·가입요청·문의
예배 설정 — 다음 주 예배 회차가 준비 안 됐을 때
새가족 정체 알림처럼 “아무도 안 물어보면 그냥 지나가는 일”을 찾아 주는 것이 이 중에 제일 값어치 있습니다.
받는 쪽의 통제권
교회 앱이 지워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알림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전체 on/off 하나가 아니라 종류별로 나눴어요.
성도 앱 알림 설정 — “받고 싶은 알림만 켜두세요. 끄면 해당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알림 설정 — “끄면 해당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업무 알림을, 성도는 콘텐츠·내 일·신앙생활 알림을 각각 종류별로 켜고 끕니다.
문자와의 차이
교인 300명에게 공지를 문자로 보내면 건마다 비용이 나가고, 대상을 세밀하게 고르기도 어려워 결국 전체 발송이 됩니다. 처치로그는 휴대폰 인증에만 문자를 쓰고 나머지 소통은 앱 안에서 끝냅니다 — 보내는 횟수에 제한도, 비용도 없습니다.
공지에서 고른 대상에게만 갑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조건에 해당하는 교인의 기기에만 푸시가 나가요.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알림도 안 가고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습니다.
교인이 알림 24종을 각각 켜고 끕니다. 공지·주보·일정 같은 콘텐츠, 예약·심방·신청 같은 내 일, 오늘의 말씀·묵상·기도 같은 신앙생활로 나뉘어 있어서 필요한 것만 남길 수 있어요.
네. 아침 말씀, 예배 리마인드, 출석 가능 시간, 내일 심방·모임·봉사, 신청 마감 임박, 저녁 중보 기도 소식은 자동으로 나갑니다. 담당자에게는 새가족 정체, 목장보고서 미제출, 주보 발행 시각, 새 신청 접수가 자동으로 갑니다.
네. 미리 써 두고 발행 시각을 정하면 그 시각에 알림과 함께 나갑니다. 새벽에 일어나 올릴 필요가 없어요.
휴대폰 인증에는 문자를 쓰지만, 교회 소통은 앱 푸시로 합니다. 문자는 건당 비용이 들고 대상을 세밀하게 고르기도 어려워요. 앱 푸시는 비용이 들지 않고, 받을 사람만 정확히 고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