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를 올리면 누구에게 알림이 가나요?
공지에서 고른 대상에게만 갑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조건에 해당하는 교인의 기기에만 푸시가 나가요.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알림도 안 가고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습니다.
알림이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요?
교인이 알림을 종류별로 각각 켜고 끕니다. 공지·교회 연락·주보·일정 같은 콘텐츠, 예약·심방·신청 같은 내 일, 오늘의 말씀·묵상·기도 같은 신앙생활로 나뉘어 있어서 필요한 것만 남길 수 있어요.
교회가 따로 예약해두지 않아도 나가는 알림이 있나요?
네. 아침 말씀, 내일 심방·모임·봉사, 자동 출석의 ‘출석체크 완료’, 저녁 중보 기도 소식은 자동으로 나갑니다. 신청 마감 알림은 신청 폼에서 켜 두면 갑니다. 담당자에게는 새가족 멈춤, 자동 출석 주간 소식, 목장 보고서 미제출, 정해 둔 주보 발행 시각, 새 신청 접수, 결재 차례가 자동으로 갑니다.
공지를 새벽에 예약해서 보낼 수 있나요?
네. 미리 써 두고 발행 시각을 정하면 그 시각에 알림과 함께 나갑니다. 공지는 지금 올려 두고 알림만 정한 시각에 보낼 수도 있어요.
문자(SMS)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을 연결하면 관리자 앱에서 교인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교인에게 연락’ 은 앱 알림을 먼저 보내고 앱이 안 닿는 분과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내서, 문자값이 꼭 필요한 만큼만 들어요. 문자 요금은 교회 계정에서 나가고 처치로그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