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알림

알림

받을 사람에게만 가는
교회 공지 알림

단톡방은 전부에게 가거나 아무에게도 안 갑니다. 부목사님이 올린 수련회 공지를, 정작 가야 할 청년부 서른 명 중 몇 명이 봤을까요. 처치로그는 공지를 받을 사람을 고르면 푸시도 그 사람에게만 갑니다. 앱이 안 닿는 분께는 문자로 이어 보낼 수도 있어요.

대상 지정

“차량 등록하신 분”께만 갑니다

공지의 대상 축이 그대로 알림의 대상 축입니다. 두 번 설정하지 않아요 — 대상을 고르면 그 사람들의 기기에만 푸시가 나갑니다.

  • 부서 · 교구 · 목장유년부 학부모 공지가 장년부 알림창에 뜨지 않아요.
  • 직분 · 사역팀제직회 안내는 직분자에게, 리허설 변경은 찬양팀에게.
  • 직접 만든 태그‘차량 등록’, ‘수화 통역 필요’처럼 우리 교회에만 있는 축으로도 고릅니다.
  • 알림 시각은 따로공지는 지금 올려 두고, 알림만 내일 아침 7시에 보낼 수 있어요. 새벽에 일어나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대상 고르기 창 — 직접 고르기에서 장년부와 ‘차량 등록’ 태그를 골라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된다고 표시

공지 대상 — 장년부 중 ‘차량 등록’ 태그를 고르면 아래에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이 숫자가 공지를 받을 교인 수예요 — 그중 교인 앱에서 알림을 켠 분께 푸시가 갑니다.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알림도 안 가고 목록에도 안 뜹니다. 안 읽어도 되는 글이 쌓이지 않으니, 알림을 꺼버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동 알림

누가 기억해서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이 잊어버리는 자리마다 서버가 대신 챙깁니다. 아래는 매번 누가 보내지 않아도 나가는 것들이에요 — 몇 가지는 처음에 한 번 켜 두거나 정해 두면 됩니다.

성도에게

아침 — 오늘의 말씀 카드 (교회가 정한 시각에)
예배 시간 — 자동 출석이 되면 ‘출석체크 완료’ 알림
내일 — 심방 약속, 동아리 모임, 맡은 봉사
마감 전 — 신청 폼에서 켜 두면, 아직 신청 안 한 사람에게만 한 번
자동 출석이 풀리면 — 다시 켜는 길을 안내
저녁 — “오늘 7명이 성도님의 기도제목을 붙들고 함께 기도했어요”

담당자에게

새가족이 멈췄을 때 — 양육이 2주 넘게 멈춘 새가족을 찾아 알려줍니다
월요일 아침 — 자동 출석 주간 소식 (새로 살펴볼 일이 있을 때만)
목장 보고서 — 아직 안 낸 목자에게 리마인드
주보 발행 — 담당자가 정한 요일·시각이 됐는데 아직 비어 있으면
새 신청이 왔을 때 — 심방·예약·봉사·가입 요청·문의
결재 차례 — 장부 결재·지출 청구
저녁 9시 — 보낸 연락에 달린 댓글을 하루 한 번 묶어서

새가족 멈춤 알림처럼 “아무도 안 물어보면 그냥 지나가는 일”을 찾아 주는 것이 이 중에 제일 값어치 있습니다.

받는 쪽의 통제권

알림을 종류별로
각자 켜고 끕니다

교회 앱이 지워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알림이 너무 많아서”입니다. 그래서 전체 켜기·끄기 하나가 아니라 종류별로 나눴어요.

  • 콘텐츠공지 · 교회 연락 · 주보 · 뉴스레터 · 나눔지 · 일정 · 광고
  • 내 일예약 · 심방 · 신청 · 신청 오픈 · 문의 · 봉사 · 봉사 리마인드 · 자유게시판 댓글 · 지출 청구
  • 신앙생활오늘의 말씀 · 목장 묵상 · 나눔방 묵상 · 함께 기도 · 동아리
  • 관리자 업무신청 접수 · 예약 승인 · 가입 요청 · 회계 결재 · 지출 청구 · 심방 신청 · 문의 · 기도제목 · 자유게시판 신고 · 목장 보고서 · 새가족 · 예배 설정 · 주보 발행 · 동아리 · 자동 출석 주간 소식 · 보낸 연락 댓글 (권한 있는 분에게만)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알림 설정 화면 — 신청 접수·예약 승인·가입 요청·회계 결재·지출 청구 알림과 목장 보고서·자동 출석 주간 소식·보낸 연락 댓글 리마인더를 종류별로 켜고 끄는 스위치

관리자 알림 설정 — 업무 알림도 종류별로 켜고 끕니다. ‘자동 출석 주간 소식’ 은 새로 살펴볼 일이 있을 때만 와요.

처치로그 성도 앱 알림 설정 화면 — 오늘의 말씀, 공지사항, 교회 연락, 주보, 뉴스레터, 나눔지 알림을 각각 켜고 끄는 스위치

성도 앱 알림 설정 — “받고 싶은 알림만 켜두세요.” ‘교회 연락’ 을 끄면 교회가 문자로 보낼 수 있다고 함께 알려 드려요.

문자와 함께

앱 알림이 먼저,
문자는 필요한 만큼

교인 300명에게 공지를 문자로 보내면 건마다 비용이 나가고, 대상을 세밀하게 고르기도 어려워 결국 전체 발송이 됩니다. 처치로그는 앱 알림을 먼저 보내고,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과 정한 시간 안에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냅니다. 문자는 교회가 연결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처치로그는 문자 요금을 받지 않아요.

문자·연락 자세히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공지를 올리면 누구에게 알림이 가나요?

공지에서 고른 대상에게만 갑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사역팀과 직접 만든 태그로 대상을 지정하면, 그 조건에 해당하는 교인의 기기에만 푸시가 나가요. 해당하지 않는 분께는 알림도 안 가고 공지 목록에도 뜨지 않습니다.

알림이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요?

교인이 알림을 종류별로 각각 켜고 끕니다. 공지·교회 연락·주보·일정 같은 콘텐츠, 예약·심방·신청 같은 내 일, 오늘의 말씀·묵상·기도 같은 신앙생활로 나뉘어 있어서 필요한 것만 남길 수 있어요.

교회가 따로 예약해두지 않아도 나가는 알림이 있나요?

네. 아침 말씀, 내일 심방·모임·봉사, 자동 출석의 ‘출석체크 완료’, 저녁 중보 기도 소식은 자동으로 나갑니다. 신청 마감 알림은 신청 폼에서 켜 두면 갑니다. 담당자에게는 새가족 멈춤, 자동 출석 주간 소식, 목장 보고서 미제출, 정해 둔 주보 발행 시각, 새 신청 접수, 결재 차례가 자동으로 갑니다.

공지를 새벽에 예약해서 보낼 수 있나요?

네. 미리 써 두고 발행 시각을 정하면 그 시각에 알림과 함께 나갑니다. 공지는 지금 올려 두고 알림만 정한 시각에 보낼 수도 있어요.

문자(SMS)로도 보낼 수 있나요?

네.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을 연결하면 관리자 앱에서 교인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교인에게 연락’ 은 앱 알림을 먼저 보내고 앱이 안 닿는 분과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내서, 문자값이 꼭 필요한 만큼만 들어요. 문자 요금은 교회 계정에서 나가고 처치로그는 받지 않습니다.

닿아야 할 사람에게 닿게 하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