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 관리
교단과 교회마다 다른 직분 체계를 그대로 만들어 씁니다.
이름을 검색해 들어가면 그분에 대해 필요한 것이 한 장에 있습니다.
교인 정보 — 왼쪽 명부에서 이름을 고르면 오른쪽에 그분의 한 장이 열립니다. 직분·생일·연락처·주소와 부서·교구·목장이 함께 있고, 이름 아래에 최근 4주 출석 3회·심방 D+23 같은 목양 신호가 붙어요.
가족
그래서 교적을 세대(가정) 단위로도 봅니다. 가족 중 누가 아직 등록 전인지, 심방은 언제 다녀왔는지가 한 장에 있어요.
가족카드 — 전체 37가정. 목록에는 구성원 수와 주소, 그리고 “심방 기록 없음 / 심방 24일 전”. 오른쪽이 그 가정의 한 장입니다.
조직
교구가 없는 교회도,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됩니다. 남의 교회 구조에 우리를 맞추지 않아요.
부서 관리 — 장년부 4교구·10목장·41명, 청년부 2교구·4목장·12명. 부서마다 부서장이 붙습니다.
그 밖의 조직 축
교단과 교회마다 다른 직분 체계를 그대로 만들어 씁니다.
찬양팀·미디어팀·차량팀처럼 조직과 다른 축의 팀을 따로 관리해요. 봉사 일정과 이어집니다.
부서·교구·목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분을 모아 한 번에 배정합니다. 부서 관리자에게는 본인 부서로 올 분만 보여요.
담임·부서 관리자·교구장·목자까지,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명부가 열립니다.
민감한 정보일수록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습니다.
명부 옮기기
여기가 막히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갈래를 다 열어뒀어요.
쓰시던 명부 파일을 양식에 맞춰 올리면 한 번에 들어갑니다.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요.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주보에 인쇄하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된 카드는 승인하면 그대로 교적이 됩니다.
성도가 앱에서 가입을 신청하면 승인 후에 들어와요. 아무나 교회 데이터를 보게 되지 않습니다.
네. 부서·교구·목장을 우리 교회가 부르는 이름 그대로 만듭니다. 교구가 없는 교회도,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됩니다. 직분 이름도 직접 정해요.
네. 엑셀 양식으로 교인 명단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고,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헌금 내역도 엑셀로 가져올 수 있어요.
소속 교회에서 권한을 받은 사람만, 그것도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볼 수 있어요. 교회 사이의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
등록 링크를 만들어 문자로 보내거나 QR을 주보·안내지에 인쇄하면, 새가족이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된 카드를 승인하면 교적으로 등록됩니다.
기부금영수증에 필요한 경우에만, 교인이 직접 저장을 선택했을 때 암호화해 보관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열람에는 별도의 영수증 권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