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교적·교인관리

교적·교인관리

교적 관리, 가족·직분·출석까지
한 화면에

교적부는 서랍에, 명단은 엑셀에, 연락처는 단톡방에. 한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흩어져 있으면 결국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처치로그는 교적·가족·직분·태그, 그리고 요즘 출석이 어떤지까지 한 장에 모읍니다.

교인 명단

명단은 표로 훑고,
한 사람은 옆에서 엽니다

PC에서는 명단이 엑셀처럼 한눈에 펼쳐집니다. 부서·교구·목장·직분으로 거르고, 이름을 누르면 오른쪽에 그분의 한 장이 열려요. 명단을 닫지 않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갑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교인 관리 화면 — 부서·교구·목장·알아 둘 점·권한 필터와 이름·직분·소속·연락처·나이·사역팀이 펼쳐진 교인 명단 표

교인 관리 — 장년부 53명이 한 표에. 이름 옆에 교회 관리자·목자·재정 담당 같은 맡은 일이 붙고, 엑셀로 한꺼번에 등록하거나 ↑↓·Enter 키로 사람을 넘겨 봅니다.

교인 한 명

이름을 열면
요즘 어떠신지부터

교적 칸을 다 읽지 않아도, 맨 위 한 줄이 지금 그분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 요즘 출석 한 줄“꾸준히 나오고 계세요”, “3주째 예배에 안 나오셨어요”. 최근 8주 출석과 마지막 출석·마지막 심방이 바로 아래에 붙어요.
  • 알아 둘 점“무릎 수술 후 회복 중 — 심방 때 계단 없는 길로”처럼 짧게 적고 언제까지인지 정해 둡니다. 돌봄·배려·주의 세 가지로 나뉘어 이름 옆에 표시돼요.
  • 자동 출석 상태설정을 끝냈는지, 마지막으로 자동 출석된 날이 언제인지 보입니다.
  • 최근 기록목장 보고의 참석·불참 사유, 심방, 신청까지 시간순으로 쌓여요. 심방 계획도 이 화면에서 바로 잡습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교인 정보 — 명단 옆에 열린 한 사람의 정보: 알아 둘 점 띠, ‘꾸준히 나오고 계세요’, 최근 8주 출석, 마지막 심방, 자동 출석 상태, 최근 기록

교인 정보 — 보라색 띠가 알아 둘 점(11월 30일까지), 그 아래 “꾸준히 나오고 계세요”와 최근 8주 출석·마지막 심방 83일 전. 자동 출석 설정도 끝난 분이에요.

어디서나 찾기

“1교구 권사”라고
치면 됩니다

PC에서 ⌘K(윈도우는 Ctrl+K)를 누르면 어느 화면에서든 찾기 창이 열립니다. 이름만이 아니라 조건도 알아들어요.

  • 말로 거르기“1교구 권사”를 교구 1교구 + 직분 권사로 읽고, 교인 관리 명단을 그 조건으로 바로 엽니다.
  • 이름 몇 글자만사람이 바로 나오고, 부서·목장·직분이 함께 보여 동명이인도 헷갈리지 않아요.
  • 볼 수 있는 범위에서만찾기도 명부와 같은 권한을 따릅니다. 내가 맡지 않은 교인은 찾기에도 나오지 않아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어디서나 찾기 — ‘1교구 권사’를 교구·직분 조건으로 읽고, 조건에 맞는 교인 2명과 ‘교인 관리에서 이 조건으로 열기’를 보여 주는 찾기 창

어디서나 찾기 — “1교구 권사”를 교구 1교구 · 직분 권사로 읽었어요. Enter 를 누르면 교인 관리 명단이 그 조건으로 열립니다.

가정

심방은 사람이 아니라
집에 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교적을 가정 단위로도 봅니다. 구성원과 주소, 그리고 그 집에 마지막으로 언제 다녀왔는지가 한 줄에 있어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가정 화면 — 37가정의 구성원·가족 수·주소·등록일과 최근 심방(기록 없음 / 2개월 전), 심방 1년 지남·신앙세대주 미정·관계 확인 필요 필터

가정 — 37가정. 맨 오른쪽 최근 심방 칸이 “기록 없음”이면 빨갛게 뜹니다.

“기록 없음”이 먼저 보입니다

심방 기록이 없는 집은 빨갛게 뜹니다. ‘심방 1년 지남’으로 걸러 보면 오래 못 간 집만 남아요.

교회 밖 가족까지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배우자·자녀도 가정에 적어 둡니다. 심방 갈 때 그 집 식구를 다 알고 갑니다.

정리할 곳만 골라서

‘신앙세대주 미정’, ‘관계 확인 필요’로 걸러 아직 정리가 덜 된 가정만 모아 손봅니다.

조직

우리 교회 이름 그대로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교구를 나누지 않는 교회도 됩니다 — 교구를 하나만 두면 교인을 넣을 때 교구 칸이 저절로 채워져요. 남의 교회 구조에 우리를 맞추지 않아요.

  • 부서 아래 교구·목장장년부 5교구 11목장 53명처럼, 부서마다 구조와 인원이 한눈에 보입니다.
  • 부서장 지정부서마다 책임자를 두고 그 범위 안에서만 명부가 열리게 합니다.
  • 이름은 언제든‘구역’이든 ‘셀’이든 ‘다락방’이든 교회가 부르는 이름으로 바꿉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부서 관리 화면 — 장년부·청년부·중고등부·초등부·영유아부·새가족부의 교구·목장 수와 인원, 부서장

부서 관리 — 장년부 5교구·11목장·53명, 청년부 3교구·5목장·18명. 부서마다 부서장이 붙습니다.

그 밖의 조직 축

직분과 사역팀, 그리고 태그

직분 관리

교단과 교회마다 다른 직분 체계를 그대로 만들어 씁니다.

사역팀

찬양팀·미디어팀·주차봉사팀처럼 조직과 다른 축의 팀을 따로 관리해요. 봉사 일정과 이어집니다.

태그

‘차량 등록’, ‘수화 통역 필요’처럼 우리 교회에만 있는 축을 직접 만들어 붙여요. 공지·연락의 받는 사람 고르기에 그대로 쓰입니다.

미배정자 일괄 배정

부서·교구·목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분을 모아 한 번에 배정합니다. 부서 관리자에게는 본인 부서로 올 분만 보여요.

역할과 열람 범위

담임·부서 관리자·교구장·목자까지,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명부가 열립니다.

변경 이력·접속기록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누구의 정보를 열람·반출했는지까지 남습니다. 교회 관리자가 개인정보 접속기록으로 점검해요.

명부 옮기기

첫날 할 일은 명부를 옮기는 것

여기가 막히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갈래를 다 열어뒀어요.

쓰던 엑셀 그대로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엑셀·CSV도 그대로 올려 보세요. 칸 이름을 알아보고, 모르는 칸은 버리지 않고 교인 메모에 남깁니다.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가요.

새가족 등록 링크·QR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주보에 인쇄하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된 카드는 승인하면 그대로 교적이 됩니다.

가입 요청 승인

성도가 앱에서 가입을 신청하면 승인 후에 들어와요. 아무나 교회 데이터를 보게 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리 교회 조직 구조에 맞출 수 있나요?

네. 부서·교구·목장을 우리 교회가 부르는 이름 그대로 만듭니다. 부서가 열 개인 교회도 되고, 교구를 나누지 않는 교회는 교구를 하나만 두면 교인을 넣을 때 교구 칸이 저절로 채워져요. 직분 이름도 직접 정해요.

지금 쓰는 엑셀 교인 명부를 그대로 옮길 수 있나요?

네. 엑셀(.xlsx·.xls)이나 CSV 파일을 올리면 교인 명단이 한 번에 등록되고, 가족 관계와 직분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오직·디모데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칸 이름을 알아보고, 알아보지 못한 칸은 교인 메모에 남겨요. 헌금 내역도 엑셀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교인 정보는 누가 볼 수 있나요?

소속 교회에서 권한을 받은 사람만, 그것도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볼 수 있어요. 찾기 창도 같은 범위를 따릅니다. 교회 사이의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되어 다른 교회는 단 한 줄도 볼 수 없습니다.

새가족 등록카드는 어떻게 받나요?

등록 링크를 만들어 문자로 보내거나 QR을 주보·안내지에 인쇄하면, 새가족이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된 카드를 승인하면 교적으로 등록됩니다.

주민등록번호도 저장되나요?

기부금영수증에 필요한 경우에만, 교인이 직접 저장을 선택했을 때 암호화해 보관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열람에는 별도의 영수증 권한이 필요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의 엑셀을 옮길 때도 주민등록번호는 옮기지 않아요.

명부를 옮기는 데 하루면 충분합니다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