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링크·QR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인쇄해 두면, 새가족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 명단이 바로 쌓입니다.
심방·새가족
“그분 요즘 안 보이시네…” 하고 알아차렸을 땐 이미 3주가 지나 있습니다. 판단과 심방은 언제나 목자의 몫이지만, 누가 안 보이는지는 데이터가 먼저 알려줄 수 있습니다.
미출석자
출석 데이터가 목양으로 넘어오는 자리입니다. PC에서는 표로, 폰에서는 카드로 같은 명단을 봅니다.
미출석자 — 장년부 20명 · 장기 결석 2명. 주황 배지가 연속 결석 주수, 그 옆 칸이 그분의 자동 출석 상태예요.
목장 보고서
모임이 끝나고 목자가 앱에서 보고서 한 장을 남기면 교구장과 교역자에게 바로 모입니다.
목장 보고서 — 이번 주 11개 목장 중 6곳이 냈어요. 은혜목장 보고를 열면 사람마다 참석·불참과 사유, 기도제목이 보입니다.
새가족
등록은 시작일 뿐입니다. 처치로그는 이번 주 누구를 만났는지부터 수료 이후까지 따라갑니다.
새가족 · 이번 주 — “이번 주 할 일을 다 했어요.” 네 분 모두 이번 주 만남이 기록됐고, 몇 주차인지와 마지막 출석이 한 줄에 있어요.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인쇄해 두면, 새가족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 명단이 바로 쌓입니다.
새가족마다 양육 몇 주차인지 보이고, 만난 뒤에는 그 주차의 메모를 남깁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진행이 그대로 남아요.
교육이 끝나고 15분 뒤에 아직 기록하지 않은 새가족을 담당자에게 알려 드려요. 이번 주를 다 기록했거나 4주 넘게 새가족 활동이 없는 부서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카톡으로 보내기]를 누르면 담당자별 명단이 글로 만들어져요. 복사해서 새가족팀 대화방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담당자마다 몇 명을 맡았는지, 이번 주 기록과 멈춘 분·안 나오시는 분이 몇인지 팀 단위로 봅니다.
수료한 분이 그 뒤로도 잘 나오시는지 따라갑니다. 정착은 수료식이 아니라 그다음에 갈립니다.
심방
누가 신청했는지, 누가 맡았는지, 다녀와서 무엇을 남겼는지가 끊기지 않습니다.
성도가 앱에서 심방을 신청하면 처리함에 쌓입니다. 처리함에서 수락하며 담당 교역자를 정하고, 일정 조율과 완료·기록은 심방 탭에서 이어 갑니다.
교인 정보에서 바로 심방 계획을 잡고, 다녀온 뒤 기록을 남깁니다. 방문이 어려울 땐 전화 심방으로 남겨요.
가정으로 묶어 언제 누가 다녀왔는지 봅니다. 심방은 사람이 아니라 집에 가는 일이니까요.
관리자 앱의 도우미가 한 주 동안 챙길 분을 모아 줍니다 — 오랜만에 나오신 분께 환영 인사, 오래 못 뵌 분께 연락, 이번 주 생일 축하. 한 일은 체크해 둬요.
처리함
가입 요청·문의·미배정·신고·지출 결재처럼 누군가 손대야 하는 일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각자의 머릿속에 있으면 반드시 새어나가요.
처리함 — 폰에서는 처리할 일이 있는 칸부터 건수와 함께 섭니다.
기도제목
성도는 앱에서 기도제목을 올리며 목장이 함께 기도할지, 담당 교역자에게만 전할지 고릅니다. 이름을 숨기고 올릴 수도 있어요. 관리자는 한 화면에 펼쳐 놓고 살피고, 함께 기도한 사람 수는 저녁에 올린 분께 알림으로 돌아가요.
기도제목 — 카드마다 누가 볼 수 있는지(목장 공개·교역자만)와 “7명이 함께 기도했어요”가 붙어요.
출석 기록을 바탕으로 최근 예배에 나오지 않은 교인을 연속 결석 주수와 함께 모아 보여줍니다. 오래 못 뵌 분은 장기 결석으로 따로 표시되고, 그분의 자동 출석 상태(설정 끝냄·설정 남음·안 켬)도 같이 보여 연락 전에 사정을 가늠할 수 있어요.
교회가 심방 신청 받기를 열어두면 성도가 앱에서 신청하고, 그 신청이 처리함에 쌓입니다. 접수 → 담당 배정 → 완료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하고, 방문이 어려우면 전화 심방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
등록 링크·QR로 받은 등록카드가 그대로 새가족 명단으로 이어져요. 양육 몇 주차인지와 담당자가 보이고, 만난 뒤에는 주차별 메모를 남깁니다. 교육이 끝나고 15분 뒤에 아직 기록하지 않은 새가족을 알려 드리고, 수료한 뒤에도 출석을 추적합니다.
네. 목자가 모임 후 앱에서 보고서 한 장을 남기면 교구장과 교역자에게 바로 모입니다. 사람마다 참석·불참과 기도제목을 적고, 마음이 쓰이는 일은 ‘중요’로 표시해 전할 수 있어요.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열립니다. 목자는 자기 목장을, 교구장은 자기 교구를 봐요. 교회 사이의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