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 신청 인박스
성도가 앱에서 심방을 신청하면 인박스에 쌓입니다. 접수하고 담당을 배정하고 완료로 넘기는 흐름이 한 화면에 있어요.
심방·새가족
“그분 요즘 안 보이시네…” 하고 알아차렸을 땐 이미 3주가 지나 있습니다. 판단과 심방은 언제나 목자의 몫이지만, 누가 안 보이는지는 데이터가 먼저 알려줄 수 있습니다.
출석 데이터가 목양으로 넘어오는 자리입니다.
미출석자 — 몇 주째 안 보이는지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이름 옆 버튼으로 바로 전화·문자를 걸 수 있어요.
심방
누가 신청했는지, 누가 맡았는지, 다녀와서 무엇을 남겼는지가 끊기지 않습니다.
성도가 앱에서 심방을 신청하면 인박스에 쌓입니다. 접수하고 담당을 배정하고 완료로 넘기는 흐름이 한 화면에 있어요.
방문이 어려울 땐 전화 심방으로 남깁니다. 남기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같은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묻게 돼요.
세대(가족)로 묶어 언제 누가 다녀왔는지 봅니다. 심방은 사람이 아니라 집에 가는 일이니까요.
심방 신청을 열지 말지, 어떻게 받을지 교회가 정합니다. 준비가 안 된 부서는 닫아둘 수 있어요.
새가족
등록은 시작일 뿐입니다. 처치로그는 수료 이후까지 따라갑니다.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인쇄해 두면, 새가족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작성해요. 접수 명단이 바로 쌓입니다.
양육 몇 주차인지, 누가 담당인지가 보드에 보여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진행 상황이 남습니다.
최근 몇 개월 수료자가 그 뒤로도 잘 나오시는지 부서별로 따라갑니다. 정착은 수료식이 아니라 그다음에 갈립니다.
처리함
가입요청·미배정·심방·문의·신고처럼 누군가 손대야 하는 일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각자의 머릿속에 있으면 반드시 새어나가요.
출석 기록을 바탕으로 최근 예배에 나오지 않은 교인을 4주·2주·1주로 나눠 한 화면에 모아 보여줍니다. 오래 못 뵌 분은 장기 결석으로 따로 표시돼요.
교회가 심방 신청 받기를 열어두면 성도가 앱에서 신청하고, 그 신청이 인박스에 쌓입니다. 접수 → 담당 배정 → 완료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하고, 방문이 어려우면 전화 심방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
등록 링크·QR로 받은 등록카드가 그대로 새가족 보드로 이어져요. 양육 몇 주차인지와 담당자가 보이고, 수료한 뒤에도 부서별로 출석을 추적합니다.
네. 목자가 모임 후 앱에서 보고서 한 장을 남기면 교구장과 교역자에게 바로 모입니다. 마음이 쓰이는 성도는 따로 표시해 전할 수 있어요.
받은 역할과 조직 범위 안에서만 열립니다. 목자는 자기 목장을, 교구장은 자기 교구를 봐요. 교회 사이의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