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예배·설교·주보

예배·설교·주보

주보는 앱에서,
설교는 예배 회차에 자동으로

주보 PDF를 단톡방에 올리고, 설교 영상 링크를 매주 손으로 복사해 붙이는 일. 유튜브 재생목록 하나만 연결해 두면 그 반복이 사라집니다.

설교 영상

재생목록만 연결하면
영상은 알아서 붙습니다

예배마다 유튜브 재생목록을 하나씩 연결해 둡니다. 주일 설교 목록은 주일 예배에, 수요 기도회 목록은 수요 예배에. 그다음부터는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그 주 회차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 예배마다 재생목록 하나1·2·3부가 한 목록에 섞여 올라오는 교회는 부서 전체 목록 하나를 걸고 제목으로 회차를 가립니다.
  • 새 영상 자동 연결영상 제목에서 설교자를 찾아 추천합니다. 확인하고 [추천값 채우기]만 누르면 돼요.
  • 빠진 영상 표시“지난 예배 3건, 영상 링크가 필요해요.” 비어 있는 회차를 먼저 알려줍니다.
  • 앱 안에서 재생성도는 설교 보관함에서 지난 설교를 앱을 벗어나지 않고 봅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유튜브 설교 연동 창 — 장년부 예배마다 재생목록 연결, 주일 2부 예배와 수요 저녁예배에 재생목록이 연결된 모습

유튜브 설교 연동 — 주일 2부 예배엔 ‘주일설교’, 수요 저녁예배엔 ‘수요기도회’ 재생목록이 걸려 있습니다. 매주 그 회차에 영상이 자동으로 올라가요.

성도에게는 이렇게 보입니다

회차에 영상이 붙으면 교인 앱 홈의 ‘이번 주 소식’ 끝에 설교 카드가 서고, 누르면 영상이 앱 안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홈 — 이번 주 소식 끝에 유튜브 썸네일이 붙은 설교 카드
홈 · 이번 주 소식 — 주보·소식지 옆 맨 끝에 유튜브 썸네일이 붙은 설교 카드가 섭니다.
처치로그 성도 앱 설교 화면 — 위에 유튜브 설교 영상이 재생되고 아래에 설교 노트를 적는 칸
설교 화면 — 위에서 영상을 보고, 아래에 들은 말씀을 한 줄씩 적습니다. 영상은 접어 둘 수도 있어요.

예배 회차

예배 시간을 정하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예배 종류와 시간을 한 번 등록하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기고, 그 시간과 회차가 출석·설교의 기준이 됩니다. 영상이 걸린 회차는 이렇게 보여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예배 회차 화면 — 수요 저녁예배를 고르자 유튜브 영상이 자동 연결됐다는 안내와 설교자 추천, 영상 링크 칸이 채워진 모습

영상이 걸린 회차 — 수요 저녁예배를 고른 모습. “영상이 자동 연결됐어요” 아래 영상 제목에서 찾은 설교자가 추천되고, 영상 링크 칸은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왼쪽 위 띠는 영상이 빠진 지난 예배를 먼저 알려줘요.

예배 종류와 시간

주일 1부·2부·수요예배·새벽기도를 부서별로 다르게 둡니다.

회차 자동 생성

매주 손으로 만들지 않아요. 다음 주 회차가 미리 준비됩니다.

출석의 기준

출석은 예배마다 정한 ‘출석이 인정되는 시간’에 맞춰 받습니다. 예배 앞뒤로 몇 분씩 늘려 둘 수 있어요. 자동 출석 자세히 →

준비가 안 되면 알려줍니다

다음 예배 회차나 설교 정보가 비어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요.

설교 노트

들으며 적고,
다시 보며 떠올립니다

예배 시간에 성도 앱 홈의 예배 카드에서 [설교 노트 쓰기]를 누릅니다. 지난 설교는 설교 보관함에서 열어 노트를 이어 써요.

  • 예배 중 한 줄씩들은 말씀을 줄 단위로 적고, 기억할 줄과 질문에 표시를 붙입니다. 오늘 본문 구절은 눌러서 넣어요(개역한글).
  • 영상과 노트를 한 화면에노트 위에서 그 주 설교 영상을 펼쳐 보며 이어 씁니다. 보관함에는 노트를 쓴 설교에 ‘내 노트’가 붙어요.
  • 마무리마음에 남은 한 문장과 이번 주 해 볼 한 가지를 정해 둡니다.
  • 나만 보는 노트폰에 먼저 저장돼 네트워크가 끊겨도 남고, 교회 관리자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요.

발간물

주보·소식지·나눔지를 넘겨 보게

PDF를 내려받아 확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도는 앱에서 책장처럼 넘겨 봅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주보 화면 — 주차별 주보 목록과 고른 주보의 본문·지면 사진

주보 — 주차별로 쌓이고, 고른 주보의 본문과 지면이 옆에 열립니다. 지난 주보도 성도가 그대로 찾아봅니다.

주보

이번 주 주보가 성도 앱 홈 위쪽에 올라옵니다. 지난 주보도 목록에 그대로 남아요.

뉴스레터 · 나눔지

소식지와 나눔지를 따로 관리합니다. 종류마다 알림을 켜고 끌 수 있어요.

예약 발행

토요일 밤에 올려두고 주일 아침에 나가게 예약합니다.

발행 리마인드

“올릴 시간이에요.”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주보가 비는 주가 없도록.

자주 묻는 질문

설교 영상을 매주 손으로 올려야 하나요?

아니요. 교회 유튜브 설교 재생목록(또는 채널) 주소를 한 번 연결해두면 새 영상을 자동으로 찾아 그 주 예배 회차에 연결합니다. 링크가 빠진 지난 회차도 따로 표시해 줘요.

성도가 지난 설교를 다시 볼 수 있나요?

네. 성도 앱의 설교 아카이브에서 예배 회차별로 지난 설교를 앱 안에서 바로 재생합니다.

주보는 어떤 형태로 올리나요?

지면을 사진으로 올리면 성도가 앱에서 넘겨 봅니다(PDF 파일은 아직 바로 올릴 수 없어요). 주보·뉴스레터·나눔지를 종류별로 관리하고, 예약 발행으로 주일 아침에 맞춰 나가게 할 수 있어요.

예배 회차를 매주 만들어야 하나요?

예배 종류와 시간을 한 번 등록하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그 회차가 출석 인정 시간과 설교 영상의 기준이 되고, 다음 주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요.

부서마다 예배 시간이 다른데요?

부서별로 예배 종류와 시간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출석 인정 방식과 반경도 부서마다 다르게 설정합니다.

매주 반복하던 일을 한 번만 하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