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채널 연결
재생목록 주소가 가장 정확하고, 채널 주소도 됩니다. 연결·해제는 즉시 적용돼요.
설교 영상
설교 재생목록 주소를 붙여넣으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처치로그가 찾아 그 주 예배 회차에 연결합니다.
재생목록 주소가 가장 정확하고, 채널 주소도 됩니다. 연결·해제는 즉시 적용돼요.
“유튜브에서 새 설교 영상 3건을 찾았어요.” 자동으로 연결하고 확인만 하면 됩니다.
“지난 예배 2건, 영상 링크가 필요해요.” 비어 있는 회차를 먼저 알려줍니다.
성도는 설교 아카이브에서 지난 설교를 앱을 벗어나지 않고 봅니다.
예배 회차
예배 종류와 시간을 한 번 등록하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기고, 그 회차가 출석·설교·캘린더의 기준이 됩니다.
예배 — 부서 탭으로 갈라 보고, 회차가 날짜별로 쌓입니다. 위쪽 띠가 “지난 예배 5건, 영상 링크가 필요해요” — 비어 있는 회차를 먼저 알려줍니다.
발간물
PDF를 내려받아 확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도는 앱에서 책장처럼 넘겨 봅니다.
주보 — 주차별로 쌓입니다. 목록에 미리보기와 장수가 붙고, 그 주 예배 시간과 발행 시각이 함께 남아요. 지난 주보도 성도가 그대로 찾아봅니다.
이번 주 주보가 성도 앱 홈 위쪽에 올라옵니다. 지난 주보도 목록에 그대로 남아요.
소식지와 나눔지를 따로 관리합니다. 종류마다 알림을 켜고 끌 수 있어요.
토요일 밤에 올려두고 주일 아침에 나가게 예약합니다.
“올릴 시간이에요.”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주보가 비는 주가 없도록.
아니요. 교회 유튜브 설교 재생목록(또는 채널) 주소를 한 번 연결해두면 새 영상을 자동으로 찾아 그 주 예배 회차에 연결합니다. 링크가 빠진 지난 회차도 따로 표시해 줘요.
네. 성도 앱의 설교 아카이브에서 예배 회차별로 지난 설교를 앱 안에서 바로 재생합니다.
이미지나 파일로 올리면 성도가 앱에서 넘겨 봅니다. 주보·뉴스레터·나눔지를 종류별로 관리하고, 예약 발행으로 주일 아침에 맞춰 나가게 할 수 있어요.
예배 종류와 시간을 한 번 등록하면 회차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그 회차가 출석 인정 시간과 설교 영상의 기준이 되고, 다음 주 준비가 안 돼 있으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요.
부서별로 예배 종류와 시간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출석 인정 방식과 반경도 부서마다 다르게 설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