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기능 문자·연락

문자·연락

알림은 앱으로 먼저,
안 닿는 분만 문자로

목사님이 목장리더에게 카톡을 보내고, 리더가 다시 목원에게 옮기는 일. 부고 하나에도 문자 수백 통 값이 듭니다. 처치로그는 소식을 교인 앱 알림으로 먼저 보내고,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과 정한 시간 안에 안 읽은 분께만 문자로 이어 보냅니다. 문자값은 꼭 필요한 만큼만 듭니다.

한 번 보내면

세 단계로 닿습니다

보내는 사람은 글을 한 번 씁니다. 누구에게 앱 알림이 닿는지는 처치로그가 가립니다.

1

앱 알림

교인 앱이 있는 분께 알림이 갑니다. 누르면 ‘받은 소식’에 그 글이 열리고, 열어 본 때가 남아요.

비용 없음
2

안 닿는 분은 바로 문자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께는 같은 글이 문자로 갑니다. 이 칸을 켤 때만 보내요.

필요한 분만 문자
3

안 읽은 분께 한 번 더

1·3·6·24시간 중 고른 시간 안에 안 연 분께만 문자로 다시 알립니다. 그사이 연 분은 빠지고, 밤 9시~아침 8시에 걸리면 아침 8시로 미뤄요.

안 읽은 분만 문자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보낸 연락 화면 — 교회 전체에 보낸 소식의 앱 알림 74명·문자 18명·닿지 않음 3명·읽음 54명, 앱 알림이 안 닿는 분께 보낸 문자와 3시간 안 읽은 분께 보낸 문자, 받는 분별 경로와 읽음

보낸 연락 — 받는 분 95명 중 앱 알림 74 · 문자 18 · 닿지 않음 3 · 읽음 54. ‘앱 알림이 안 닿는 분 18명께 문자로 보냈어요’ 와 ‘3시간 안 읽은 분께 문자를 보냈어요’ 가 한 화면에 있고, 아래로 받는 분마다 무엇으로 받았는지와 읽은 때가 보입니다.

받는 사람

꼭 받을 분께만

“우리 목장만”, “청년부 2교구만”, “차량 등록하신 분만”. 받는 사람은 공지와 같은 축으로 고릅니다.

  • 부서 · 교구 · 목장교회 전체로 보내거나, 부서를 여럿 고르거나, 교구·목장으로 좁힙니다.
  • 직분 · 사역팀 · 태그제직회 안내는 직분자에게, 리허설 변경은 찬양팀에게, 주차 안내는 ‘차량 등록’ 태그에게.
  • 한 분 한 분 직접미리 그룹을 만들지 않아도 교인을 골라 더합니다.
  • 보내기 전에 인원이 보입니다조건을 바꿀 때마다 받는 인원(약 54명 중 18명)이 바로 갱신돼요.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대상 고르기 창 — 직접 고르기에서 장년부와 ‘차량 등록’ 태그를 골라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된다고 표시

대상 고르기 — 장년부 중 ‘차량 등록’ 태그만 골랐더니 “약 54명 중 18명에게 전달돼요”. 공지·연락·문자가 같은 축으로 받는 사람을 고릅니다.

보내는 사람

목자도 목원에게
바로 보냅니다

카톡을 몇 번씩 옮겨 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맡은 범위 안에서 각자 보내고, 받는 분 앱에는 누가 어디서 보냈는지가 함께 뜹니다.

  • 교회 관리자교회 전체나 고른 부서들에. 문자도 같이 보낼 수 있어요.
  • 부서 관리자자기 부서에. 문자도 같이 보낼 수 있어요.
  • 교구관리자자기 교구에. 앱 알림으로 보냅니다.
  • 목장리더이끄는 목장에. 관리자 앱 목장 탭의 ‘교인에게 연락 보내기’에서 보냅니다.
  • 반응과 댓글받은 분이 🙏·❤️·👍 와 한마디로 답합니다. 부고의 위로 한마디 같은 자리예요. 보낸 분께는 저녁 9시에 하루 한 번 묶어서 알려요.
처치로그 교인 앱 받은 소식 상세 — 장년부 은혜목장 목자가 보낸 '오늘 목장 모임 장소가 바뀌었어요', 반응과 목원 댓글

목자가 보낸 소식 — ‘장년부 · 은혜목장’ 출처가 붙고, 목원은 반응과 댓글로 답합니다.

처치로그 교인 앱 받은 소식 목록 — 교회 전체·부서·목장 출처 칩, 이번 주 묶음, 안 읽은 표시와 반응·댓글 수

받은 소식 — 출처 칩으로 거르고, 안 읽은 소식엔 빨간 점이 붙습니다.

교인 앱

단톡방에 묻히지 않고
‘받은 소식’에 남습니다

홈 위 종 아이콘에 안 읽은 소식 수가 뜨고, 홈 맨 위에 새 소식이 섭니다. 지난 소식도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찾아요.

  • 오늘 · 이번 주 · 지난 소식날짜로 묶고, 교회 전체 · 부서 · 교구 · 목장 칩으로 거릅니다. [모두 읽음] 도 있어요.
  • 사진과 영상사진은 크게 보고, 유튜브·인스타그램 주소는 앱 안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 알림은 본인이 고릅니다알림 설정의 ‘교회 연락’ 을 끌 수 있어요. 끄면 교회가 문자로 보낼 수 있다고 함께 알려 드립니다.

교회 문자

단체 문자도 한 분 한 분께 보낸 것처럼

앱 알림이 아니라 문자로만 보낼 일도 있습니다. 대심방 일정 안내, 앱을 안 쓰시는 어르신께 드리는 공지. 처치로그의 ‘문자’ 는 받는 분 이름을 넣어, 사람마다 결과를 확인하며 보냅니다.

  • 이름 넣기글에 #{이름} 을 넣으면 받는 분 이름으로 바뀌어 갑니다. “김은혜님, 가을 대심방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 보내기5분 뒤부터 30일 안까지. 그 시각에 처치로그가 보내고, 보내기 직전 명부로 다시 거릅니다 — 그사이 수신 거부하거나 번호를 바꾼 분도 맞게 가요.
  • 단문 · 장문 · 사진90바이트를 넘으면 장문으로, 사진은 3장까지 사진 문자로. 문자로 못 보내는 글자(이모지 등)는 쓰는 화면이 짚어 주고, 비슷한 글자로 바꾸거나 뺄 수 있어요.
  • 사람마다 결과받음 · 실패 · 기다림이 한 분씩 보이고, [실패한 분께 다시] 로 그분들만 다시 보냅니다.
  • 알아서 빠집니다수신 거부한 분, 휴대폰 번호가 없는 분, 보관 교인은 빠지고, 같은 번호는 한 번만 갑니다.
  • 내 번호로 시험보내기 전에 내 폰으로 먼저 받아 봅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보낸 문자 화면 — 이름 넣기를 쓴 장년부 1교구 대심방 안내 문자, 받음 12·실패 1과 실패한 분께 다시 버튼, 받는 사람별 결과

보낸 문자 — ‘이름 넣음’ 표시가 붙은 대심방 안내. 받음 12 · 실패 1, [실패한 분께 다시 (1명)] 로 그 한 분께만 다시 보냅니다.

문자 요금

문자 요금은 교회 계정에서,
처치로그는 받지 않습니다

교회가 문자 발송 서비스 알리고에 직접 가입해 충전하고, 그 계정을 관리자 앱 ‘문자 연결’ 에 넣습니다. 문자 한 통의 요금은 교회의 알리고 계정에서 나가고, 처치로그가 붙이는 수수료는 없어요. 교회 문자는 국내 교회에서 쓸 수 있고, 해외 교회는 앱 알림으로 연락합니다.

  • 알리고에 교회로 가입·충전교회 번호를 보내는 번호로 등록합니다.
  • API 키 발급 · 발송 IP 등록알리고 ‘문자 API’ 메뉴에서. 등록할 IP는 연결 화면이 알려 드려요.
  • [연결 확인] 뒤 켜기아이디·키·보내는 번호를 확인하고 남은 건수를 보여 줍니다. 키는 암호화해 보관해요.

자동 출석과도 같은 길

설정이 멈춘 분께도
앱 알림 먼저, 그다음 문자

자동 출석 설정이 끝나지 않았거나 멈춘 교인을 관리자 앱이 상태별로 묶어 둡니다. 알림이 닿는 분께는 [앱 알림 보내기], 알림을 꺼 두었거나 사흘째 앱을 안 연 분께는 [문자 보내기] 한 번이면 됩니다.

자동 출석 자세히 보기 →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앱 자동 출석 화면 —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명과 문자로 연락할 분 3명, 교인앱 쓰는 41명 중 20명 설정 끝냄

자동 출석 — ‘앱 알림으로 보낼 분 18’ 과 ‘문자로 연락할 분 3’ 이 따로 묶이고, 교인 앱이 없는 분은 그 아래 따로 셉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자 요금은 누가 내나요?

문자는 교회가 가입한 알리고 계정으로 나가고, 요금도 그 계정에서 빠집니다. 처치로그는 문자 요금을 받지 않아요. 앱 알림은 몇 번을 보내도 비용이 없고, 문자는 앱 알림이 안 닿는 분과 안 읽은 분께만 보내도록 고를 수 있어 문자값이 꼭 필요한 만큼만 듭니다.

교인 앱이 없는 어르신께도 소식이 가나요?

네. 교인에게 연락을 보낼 때 ‘앱 알림이 안 닿는 분께 바로 문자’ 를 켜면, 앱이 없거나 알림을 꺼 둔 분께 같은 글이 문자로 갑니다. 휴대폰 번호가 있어야 하고, 문자를 받지 않겠다고 하신 분은 빠집니다.

같은 분께 문자가 두 번 가지는 않나요?

같은 번호는 한 번만 보내고, 같은 글을 두 번 누르지 않게 막아 둡니다. ‘안 읽은 분께 문자’ 는 보내기 직전에 다시 확인해, 그사이 소식을 연 분은 빼고 보내요. 모두 읽었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누가 보낼 수 있나요?

교회 관리자는 교회 전체와 부서들에, 부서 관리자는 자기 부서에 보내고 문자도 함께 보낼 수 있어요. 교구관리자는 자기 교구에, 목장리더는 이끄는 목장에 앱 알림으로 보냅니다. 맡은 범위 밖의 교인에게는 보낼 수 없어요.

카톡 단톡방과 무엇이 다른가요?

받을 사람을 고를 수 있고, 누가 받았고 읽었는지가 사람마다 보입니다. 앱이 안 닿는 분께는 문자로 이어지고, 지난 소식은 교인 앱의 ‘받은 소식’ 에 날짜별로 남아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밤늦게 문자가 가지는 않나요?

‘안 읽은 분께 문자’ 가 밤 9시에서 아침 8시 사이에 걸리면 아침 8시로 미뤄 보냅니다. 문자를 그 시간대로 예약하면 광고성 문자 규칙을 화면에서 한 번 알려 드려요.

알릴 일은 많고, 문자값은 아끼세요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