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로그 새가족 정착 안내

새가족팀·교역자 안내

새가족 정착 관리,
등록카드 다음이 중요합니다

처음 오신 분이 등록카드를 쓰는 데는 5분이면 됩니다. 그분이 교회에 자리를 잡기까지는 몇 달이 걸려요. 등록부터 양육, 수료, 그리고 수료 뒤까지 — 새가족이 중간에 조용히 사라지지 않게 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정착 단계

처음 오신 날부터 수료 뒤까지

양육 과정의 길이와 이름은 교회마다 다릅니다. 어떤 과정이든 아래 일곱 자리에서 새가족을 놓치기 쉬워요.

첫날 — 등록카드

이름과 연락처처럼 연락에 꼭 필요한 것만 받습니다. 무엇에 쓰는지 알리고 동의를 받아요. 종이 카드는 그 주 안에 옮겨 적지 않으면 서랍에서 잊힙니다.

그 주 안에 — 담당자와 첫 연락

새가족마다 담당자를 한 사람 정하고, 다음 주일 전에 환영 연락을 드립니다. 담당이 정해지지 않은 새가족이 가장 먼저 놓쳐져요.

몇 주 — 양육 과정

교회가 정한 주차대로 만납니다. 이번 주가 몇 주차인지, 지난주에 빠졌는지를 담당자와 팀이 같이 알고 있어야 해요.

매주 — 만난 뒤 기록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기도제목과 사정을 짧게 남깁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아파도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어요.

멈췄을 때 — 먼저 연락

양육이 몇 주째 그대로이거나 예배에 3주 넘게 안 보이시면, 기다리지 말고 먼저 연락합니다. 이때가 정착이 갈리는 자리예요.

마지막 주 — 정착할 곳 정하기

수료는 끝이 아니라 넘겨 드리는 일입니다. 함께할 목장·구역이나 부서를 정하고, 그곳 리더에게 그분을 소개해요.

수료 뒤 — 몇 달 더 지켜보기

새가족 담당의 손을 떠난 뒤가 가장 조용히 멀어지기 쉬운 때입니다. 수료하신 분이 그 뒤로도 예배와 목장에 나오시는지 몇 달은 함께 봅니다.

등록카드

많이 묻기보다
다시 연락할 수 있게

처음 오신 분에게 긴 카드는 부담입니다. 첫날엔 연락과 양육에 꼭 필요한 것만 받고, 나머지는 만나면서 알아 가도 늦지 않아요.

  • 꼭 받을 것이름,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또는 연령대). 이것만 있으면 연락하고 같은 분을 다시 찾을 수 있어요.
  • 있으면 좋은 것사는 동네, 함께 온 가족, 어떻게 오시게 됐는지. 목장을 정하고 첫 대화를 여는 데 쓰입니다.
  • 동의받은 정보를 무엇에 쓰는지(연락·양육·교적) 적고 동의를 받습니다.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요.
  • 보는 사람은 좁게등록카드는 새가족팀과 담당 교역자만 봅니다. 단체 대화방에 카드 사진을 그대로 올리지 마세요.

새가족팀

한 사람의 열심보다
팀이 같이 보는 표

새가족 사역이 한 분의 수첩과 기억에 달려 있으면, 그분이 바빠지는 순간 새가족이 놓쳐집니다.

  • 팀장과 담당자팀장은 새가족을 담당자에게 나누고 멈춘 곳을 살핍니다. 담당자 한 사람이 맡는 새가족은 몇 명을 넘지 않게 해요.
  • 매주 같은 표새가족마다 몇 주차인지, 이번 주에 만났는지, 마지막으로 예배에 나오신 날이 언제인지. 이 세 가지면 누구를 먼저 챙길지 보입니다.
  • 담당이 바뀌어도 이어지게기록이 개인 메모가 아니라 팀이 같이 보는 곳에 있어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요.

처치로그로 하면

등록카드가 그대로
이번 주 할 일이 됩니다

새가족 화면을 열면 이번 주 만나야 할 분과 아직 기록하지 않은 분이 먼저 보입니다.

📷 데모 교회의 실제 화면입니다
처치로그 관리자
처치로그 관리자 웹 새가족 화면 이번 주 탭 — 새가족 4명의 양육 주차 진행, 이번 주 기록, 주차 메모, 마지막 출석, 연락처와 카톡으로 보내기·교육 마친 뒤 알림

새가족 · 이번 주 — 새가족마다 몇 주차인지, 이번 주 만남을 기록했는지, 마지막으로 나오신 날이 한 줄에 있어요.

등록 링크·QR

링크를 보내거나 QR을 인쇄해 두면 새가족이 앱 설치 없이 웹 등록카드를 씁니다. 들어온 카드는 처리함에서 승인하면 새가족으로 등록돼요.

주차와 기록

양육 과정이 몇 주인지 교회가 정하면, 새가족마다 몇 주차인지 보이고 만난 뒤 그 주차의 기록을 남깁니다. 마지막 주차엔 ‘수료 주’가 붙어요.

교육 마친 뒤 알림

교육이 끝나고 15분 뒤에 아직 기록하지 않은 새가족을 담당자에게 알려 드려요. 다 기록한 주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멈춘 분을 먼저

진행이 멈춘 새가족, 3주 이상 안 나온 새가족, 담당 없는 새가족, 곧 수료할 새가족을 골라 봅니다.

팀으로

팀장이 담당자 초대 링크를 보내면 교인이 문자 인증만으로 담당자가 됩니다. [카톡으로 보내기]는 담당자별 명단을 글로 만들어 팀 대화방에 붙여 넣게 해 줘요.

수료와 그 뒤

수료할 때 정착할 목장을 정하고, 여러 명은 한꺼번에 수료합니다. 수료한 분이 그 뒤로도 잘 나오시는지는 수료자 추적에서 따라가요.

자주 묻는 질문

새가족 양육은 몇 주가 적당한가요?

교회마다 4주에서 몇 달까지 다양합니다. 길이보다 중요한 것은 매주 누가 만나는지 정해져 있고, 빠진 주를 바로 알아차리는 것이에요. 처음엔 짧게 시작해 교회에 맞게 늘리는 편이 운영하기 쉽습니다.

등록카드에 무엇까지 받아야 하나요?

첫날엔 이름,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족·주소·신앙 배경은 만나면서 알아 가도 늦지 않아요. 받은 정보를 무엇에 쓰는지 알리고 동의를 받고, 14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으세요.

새가족이 몇 주 안 나오시면 어떻게 하나요?

기다리지 말고 담당자가 먼저 연락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안부를 묻는 정도로 충분해요. 몇 주 동안 아무 연락이 없으면 새가족은 교회가 자기를 잊었다고 느끼기 쉬워요.

수료한 뒤에는 누가 챙기나요?

수료할 때 정한 목장·구역의 리더가 이어받습니다. 다만 새가족팀이 몇 달은 출석을 함께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 — 넘겨 드린 뒤 첫 몇 주가 가장 멀어지기 쉬운 때입니다.

종이 등록카드를 계속 써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그 주 안에 팀이 같이 보는 곳으로 옮겨 적어야 해요. 처치로그는 등록 링크·QR로 새가족이 직접 웹 카드를 쓰게 하거나, 종이 카드를 보고 새가족을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처치로그의 새가족 기능은 무료인가요?

네. 등록 링크·QR, 양육 주차와 기록, 알림, 수료와 수료자 추적까지 모두 무료예요. 요금은 사진·파일 저장 공간을 늘릴 때만 듭니다.

이번 주 새가족부터 처치로그로

신청은 1분이면 끝나요. 비용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먼저 새가족 화면부터 보고 싶다면 데모를 열어 보셔도 좋아요.